전에 헤드라인 ^^ 댔던 타투한 그녀 입니다..
하하하..
ㅋㅋㅋ 감사 합니다.^^
한동안은 폭발적이였습니다.
7월 17일 18일..무주로 놀러갔습니다..
기분좋게 1박 2일이였지만 참 재미있었죠
고기도 구어먹고 수영도하고^^..
그런데 젤 실망이였던게 ..
덕유산에 있는 어느 식당가였습니다.
17일 ..기분좋은 우리들은 술을 많이 먹고
그담날 해장을하고싶어 계곡에서 놀다가
식당 주변가로 가니 아주머니들이
여기로 오면 서비스 많이 줄꼐.
도토리묵 무침은 기본이고 부침개도 공짜로 준다는 말에
고민할것도 없이 들어갔습니다.
저희 9명은 앉아서 머먹지?ㅋㅋ 고민을하고있었고
그림을 보니 콩나물 해장국이 맛있어보였습니다.
마침 배도 고프고 속도 좀 해장하자해서 시겼는데
이게 왠걸? ㅡㅡ이건 아무리봐도 콩나물 국인데..
북어도 없고 파도 없고 ... 제가 좋아하는 계란도 없고..
아주머니 말씀하신 대로 도토리묵 무침, 부침개는 나왔지만.
그다지 맛은 없었습니다.
사장님
이렇게 장사 하면 맘 편할까요?
너무 그림이랑 틀리자나요..
콩나물 해장국 한두번 먹어본 사람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장사 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리고 가격은 또 왜케 비싸
8천원
저흰 땅 파면 돈이 나옵니까?
콩나물 해장국이 아니라
콩나물 국이잖아요
그리고 젤 중요한 다시다로 왜 맛을 안냅니까
밍밍하니ㅡㅡ 소금으로 한거 같은데
정말 맛이없어요
다시다로 맛을 내야죠...
전 무조건 음식 만들땐 다시다 넣어서 맛있게 하는데
사장님 저보다도 못하네요!
사장님때문에
즐거운 무주 여행은 해장국때문에
기분 망쳤고
알바생한테 이딴식으로 장사 하지 말라며 하고왔지만
알바생은 무슨죄예요..
이런 식으로 장사 하실꺼면 문 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