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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은 추억들도 몇년이 지난후엔..

아직도 |2004.06.22 10:55
조회 97 |추천 0

그랭..  보지말자

니 맘이 그렇다면 그래줄께..

나도 내가 염치 없다느거 아니깐..

부디 잘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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