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너무답답해서이글을올리게되네요..
여러분들도이런경험있으시나요?
정말너무파란만장하네요..
제얘기좀듣구어떻게해야할지판단좀해주세요..ㅜ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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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소개부터 할께요
저는 20살이구여 직장다니구 있어요. 물론 여자예요.
저에겐 초등학교 때부터 정말 부랄친구라고 할 정도로 친한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저한테 무슨일이 생겨 그친구에게 연락하면 정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달려 왔던 친구예요.저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만큼 서로 자매처럼 의지하구 지내왔던 친구거든요.
다른친구들도 있었지만 저희 사이를 정말 부러워 할 정도였어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에게는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사겨온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러니깐 5년쯤 됬네요. 당연히 제가 제일 아끼는 두사람이니까 서로 소개도 시켜주고
인사도 하고 그러다보니 셋이 자주 만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최근들어서 제 친구랑 연락이 잘 안되고 남자친구도 일핑계로
자주 만나지 못했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이틀에 한번꼴로 얼굴은 봤었거든요..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만나기도 버거워요..저도 일을 시작하구나서 시간대가
안 맞아서 저두 많이 힘들엇어요..그런데 어느날 남자친구한테 한통의문자가왓어요
내용은 제일하는거때문에 시간도안맞구 자기 너무 힘들다구헤어지자는 내용이엇어요
전화해도 전화도안받구 문자도 다 십는거에요 너무답답해서 그 친구한테 전화를햇죠
만나자구 내얘기좀 들어달라구.,그래서 만나서 그친구가 가치울면서위로해주고 세상에남자가한둘이냐 머 이런식의얘기 많이 해주더라구요 전 그래도 남자친구를 아직 많이 사랑하고있기때문에 그친구의얘기가 잘 안들렷어요..
그렇게 그친구랑헤어지고 집에도착해서
고민정말 많이 했어요..5년동안사랑이 이정도로 쉽게 끝날거엿나 십기도하구
마음먹구 남자친구 얼굴 직접보구 얘기하려고 집으로 찾아갓어요 택시타구 남자친구 아파트쪽으로 들어가는데 낮익은 남녀가 손잡구 나오더라구요
아진짜 눈앞이 아찔햇어요 그 광경보고 가슴이 턱막히더라구요
대게 환하게 웃드라구요 ..아까까지만해도 가치 울면서 저 위로해주던그친구가
제남자친구옆에서 정말 웃더라고요..오해하면안대는데 자꾸 나쁜생각만들구요
우리셋은 원래 같이 놀기도잘놀앗구 뭐든같이햇으니까..저스스로 위로햇죠 아니라고
빨리 택시에서 내려 남자친구랑 친구앞으로 갓어요
근데..놀라더라구요 남자친구랑 친구...
잠깐이라도 저를 위로한 제가 바보같더라구요
그이후로 사랑하는 두사람을 잃엇네요..
그일이 있은지 한달다되어가는데 몇일전 친구한테 연락이오더라구요
자기가 미안하다며 자기도 그남자랑 연락을안한다고 하며 자기를 믿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제마음은 반신반의예요..
남자친구를 잃은것보다 처음으로 마음주고 정주고 그랬던 친구를 잃어버린다는거에
상처를 많이받았아요. 지금 그 친구가 제게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계속 연락이오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휴...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