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거 아세요? 사람이 태어날 땐 마음속에 별하나를 갖구 태어난대요. 반짝반짝 뾰족뾰족 예쁜 별이요... 우리가 자랄 수록 별도 무럭무럭 자라죠... 그런데 그 별은... 우리가 나쁜 짓을 할 때마다맘 속에서 핑그르르 돈대요.. 우리가 나쁜 짓을 하면 찔린다고 하잖아요. 그건 맘속의 그 별이 돌기 때문이래요. 돌면서 별의 뾰족한 부분이 맘을 찌르는 거죠... 그렇게 우리가 나쁜일을 할 때 마다 별은 계속 돌아가요... 그런데...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하나두 안 찔린다고 하잖아요. 그건 맘 속에 사는 별이 계속 돌면서 뾰족한 부분이 다 닳아서 그런거래요.... 。 닳고 닳은 별은... 조금씩 조금씩 작아지면서... 그렇게 우리 맘에서 죽는 거래요... 별은 사람처럼 한 번 밖에 태어나지 않아요... 하지만 걱정마세요... 착한 일을 하면 별은 다시 자랄테니까요... P_s 지금... 당신 마음속에 있는 별은 잘 자라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