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이였어요 저는 집에 가려고
27번 버스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친구는 뒤에 앉고 저는 중간정도에 서서 가고 있엇는데
이어폰 사이로 야릇한 소리가 들리더군요
머지 보닌깐..;;
남자돌이가 여자의 슴가를 스다듬고
미친건지 돈건지 모르겟지만 그러고 있엇어요
황당해서 앞만보고 있엇는대
할아버지께서 한창 떄라고 큰소리로 말햇는데
그 변태 커플은 주위를 의식 안한채
그 짓을 계속 하더라고요 더러워서 참;
사람들도 많고 어린이도 많고 대중교통 버스안에서
그러고 자빠지고 싶을까 햇어요
사진은 더러워서 안찍엇고요
참.. 대한민국 별별 사람이 다 살아요
자칭 문화수도 광주라는대서 이런걸 봐서
ㅎㅋ 충격..... 어느세 8월이 다가와서 그일이 갑자기 생각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