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입니다.
직장내 상사의 횡포로 너무 지쳤습니다
상사라 이름하긴 기분나쁜 인간임돠~~
뻑하면 짤라버린다 뻑하면 신경질에
아므튼 정말 너무너무 재수없는 인간이 있어요
그놈의 횡포는 날로날로 더해져가고
이제 지놈의 구린구석이 들어날까 겁이나
아주 작정을 하고 괴롭히는 그런 놈 자세히 말하긴 좀
그런데 그놈은 공금도 횡령하고
아주 무고한 직원들 대상으로 아주 무지막지한
행동도 서슴치 않는 아주 더러운 놈이죠...
그놈은 혼자 세상의 독재자처럼 굴면서
직장내 분위기를 아주 파괴적으로 몰고가며
기득권을 갖고 있다는 그런내용하나로 직원들을 숨통을 조여만 오는 못된놈이죠
도무지 횡포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이렇게 올려 봅니다
이럴떄는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