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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 그와의 사랑싸움. 요럴때 요렇게~~~

이상우 |2004.06.23 16:04
조회 977 |추천 0

티격태격, 그와의 사랑싸움. 요럴때 요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티격태격 벌이는 그와의 다툼! 대부분 남친이 먼저 사과를 했지. 근데 이번엔 몇 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는 거야. 단단히 화가 났나 봐. 요렇게 남친과 싸운 후 먼저 화해하는 방법 없을까?
Part 1 | 리얼 스토리
힘들어요

오빠는 대학교4학년이에요.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전화도 잘 하지 않아 제가 구박을 좀 했죠.그때마다 늘 변명을 늘어놓곤 해요. 저도 짜증이 난 상태였는데 오빠도 많이 지쳤나봐요. 얼마 전 오빠가 저한테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싸웠죠. 그러다 갑자기 야속하고 화가 나서 문자로 "오빤 내가 그렇게 우스워?" 해버리고 말았어요. 그랬더니 오빤 할 말이 없대요. 미안하다고, 잘못 했다고 했지만 들어주질 않아요. 처음 싸운 거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Re 한칼에 아직은 서로가 미숙해서 그럴 거예요. 연인사이에도 넘지 말아야 할 한계가 있거든요. 서로의 한계를 인정하고 적당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어느 이상은 넘어 가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Re 난 저도 그런 적 있어요. 근데 연인사이라도 절대 해서는 안 될 말이 있어요. 누구와 비교하거나, 집안 흉을 보거나, "니가 그렇지 뭐~" 이런 식은 절대 하지 마세요. 서로 치유될 수 없는 상처로 남거든요.

기자曰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해요. 사랑 싸움도 그렇고요. 은근슬쩍 넘어가지 보다는 이번기회를 통해 대화를 통해 해결점을 찾으세요. 그래야 향후 같은 일로 다투는 일이 없거든요.


남친과의 싸움

며칠 전 남친이 제 일기장을 보게 되었어요. 거기에는 남친 만나는 동안에 친구로 지내던 남자애와 놀이공원 가서 찍은 사진, 다른 친구들 만난 얘기, 아는 여럿이 몰려서 다른 남자 면회간 얘기까지 몽땅 써있었거든요. 남자애들한테 전화 오는 것도 싫어하던 보수적인 내 남친 화내고는 아직 연락이 없어요. 제가 무지 빌었지만, 벌써 2주 동안 연락이 없어요. 얼마 있으면 1400일 되는 날인데 말이죠. 어떡하면 남친 맘을 돌릴 수 있을까요?

Re 쯔쯔 남친에게 아주 많이 미안한 척 하세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구 하세요. 예전 거 다 버렸다구 하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그렇게 하세요. 아님 정말 헤어지게 될지도 몰라요.
Re 답답 님께서 큰 실수를 하셨네요.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님에겐 남친 밖에 없다는 걸 보여주세요. 남자만 사랑을 보여줘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기자曰 "브리짓 존스의 일기" 아시죠? 마지막 장면에 일기를 보고 떠나는 남자에게 던진 한마디! 일기는 일기일 뿐이에요. 아무 말이나 적을 수 있는… 지금 앤 밖에 없다는 걸 그가 알도록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백마디 보다는 한 번 행동이 더 중요해요.


Part 2 | 남친과의 싸움! 상황별 화해법
상황1. 싸움 끝에 그의 말도 듣지 않고, 나 혼자 다다다~ 해버리고 돌아온 후!

남친과 싸운 후 남친이 먼저 사과하고 전화로 화해를 해주길 여자들은 바란다. 하지만 그것도 한두 번이다, 언제까지 남친이 먼저 전화하지는 않는다.
평소 같으면 먼저 전화했을 남친에게 아무런 연락이 없다면 그는 단단히 화가 난 상태!
기다리다 남친에게 전화를 걸어, 전화하지 않냐고 퉁명스럽게 따지게 되면 더 큰 싸움으로 번지고 만다. 이럴 땐, "왜 전화가 없는 거야? 무슨 일 있어?
네가 전화 안 하니까 나 우울했어~" 하며 애교 섞인 말투로 자연스럽게 화해 무드로 전환시킨다.


상황2. 남친의 잘못으로 다튔을 때!

아무리 남친이 잘못을 했더라도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첫째, 급소를 건드리지 말 것!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피해야 삼가야 하는 부분이 바로 이 것이다.
상대에 대해 너무도 잘 알고 있으면서 학력, 직업, 집안, 신체 등 본인의 콤플렉스를 건드릴 경우는 사랑하기 때문에 더욱 치명적인 상처로 받아들이게 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이것만은 결코 해서는 안 되는 금기 사항이다. 둘째, 무리하게 "미안해"를 이끌어내지 말 것!
연인과의 싸움은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는 것이지 적과의 전쟁이 결코 아니다. 상대에게 항복을 받아낼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가 굳이 미안하다는 표현을 쓰진 않았지만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면 그쯤에서 화해하는 것이 현명하다.


상황3. 여자쪽의 잘못으로 다튔을 때!

여자라도 실수를 했다면 남친에게 확실하게 사과해야 한다.
하지만 남자들처럼 무릎을 끓고 사과를 할 수는 없는 법! 이럴 땐 사랑의 언어를 사용해라! "나한텐 너 뿐인 거 알지?" 이런 대사와 함께 약간의 눈물을 보여준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남자는 여자의 눈물에 약하다. 하지만 남친이 불같이 화를 내고 있을 때보다는 시간이 조금 지난 뒤 어느 정도 이성을 차렸을 때, 그때 써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 길!



남친과의 싸움! 이건 주의하자~

남친과의 사랑 싸움에서는 절대 독심술을 쓰지 말아야 한다.
특히 다툼으로 날카로워진 상태에서는 평소 같으면 아무렇지도 않을 말에 의미를 부여하고 혼자 왜곡하는 수가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싸울 때의 말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정 궁금하다면 혼자 멋대로 해석하지 말고 서로에게 직접 물어봐야 한다. 그래야 더 큰 싸움으로 번지지 않게 된다.

특히 서로 다툰 후 자존심 때문에 먼저 손을 내밀지 못해 극단적인 순간까지 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연인끼리 진정한 자존심이란 다툰 후 누가 이기고 지느냐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용서,
그리고 서로 얼만큼 이해하고 있느냐 이다.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자존심이란 벽을 앞세워 상대가 져 주기를 바라는 것은 자존심 때문이 아니라 용기가 없기 때문이다. 처음 다툼이 발생했을 때부터 덮어두려 하지 말고 그때그때 대화로 오해를 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이런 작은 감정들이 앙금처럼 쌓여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는 큰 오해를 낳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극한의 상황으로 가지 않으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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