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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무역 김사장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슈렉 |2004.06.23 16:55
조회 245 |추천 0

김사장, 김선일씨 납치시점이 6월 17일이라 했다가, 6월 15일이라 했다가

이리저리 말바꾸더니 5월 31일이라고 이제사 바른말 하네.

김 사장이 6월4일까지 김선일씨의 출발지와 목적지에 전화를 하면서 어디로 갔는지 탐문하다가 확인이 안되자, 4일부터 직원들을 풀어 탐문 끝에 김씨의 피랍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하여, 지난 10일 아랍인 변호사를 만나 김선일씨의 석방을 요청했지만, 이 변호사가 경찰과 대사관에는 알리지 않는게 좋겠다고 해서 김 사장은 일체 관련사항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변호사를 통해서만 석방노력을 했다고 하는데..

이 양반 도대체 왜 그딴 짓을 한거야!

그 테러리스트들이 어떤 놈들인데, 아랍인 변호사 말만 믿고 그걸 혼자 힘으로 해결하려 했단겐지 대체.

변호사가 경찰과 대사관에 알리지 말라고 한 점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이작자, 위험지역으로 가지말라는 대사관측 통고를 무시한채로

직원 출장보냈다 결국엔 일낸것 같다란 느낌이 든다.

그러니까 경찰하고 대사관에 안알리고 쉬쉬한거겠지.

그눔의 돈이 사람 목숨보다 더 중했냐!

직원을 사지로 몰게!

대사관에선 위험지역으로의 출입을 자제할것을 통고했는지,

만에 하나 그랬는데 그걸 사장이 어긴거라면

사장한테도 이번 사건에 대해서 확실하게 진상파악해서 엄중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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