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절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테고...아니신 분들 계실테고..
예전에 불미스런 일로 인해..글쓰기를 중단한후...동거게시판에 첨으로 들어와보네요^^
알콩달콩 이쁘게 사시는 분들 많네요~![]()
기분 좋네요^^
저희여~
여전히 똑같네요...
가끔은 너무 다정해서 주위사람들을 닭장으로 몰아놓기도 하고~
그러다 핑~ 하고 싸우면 또 투명인간 놀이도 하고..![]()
밥먹다가 밥알 튀겨가며 싸우기도 하고..![]()
아직까지 저희의 애정전선엔 이상無...입니다..
남친이 그렇게 사고싶어하던 우리의 애마도 마련했습니다..
( 사실..처음 집 옮길때 남친의 차를 판게 내내 마음에 걸렸었거든요~^^ )
그리고...음
10월달엔 좀더 넓은 집으로 이사를 할예정입니다..
남친이 애마를 샀기땜시 제가 댕기는 회사 가까운데로 옮길려구요..![]()
또 요즘은 둘다 몸생각해서
도 안먹고..
장마 끝나는대로 새볔에 일어나면 운동도 할 계획이죠..
차근차근..
하나씩 늘려가고..계획해가는게 넘 잼있네요..
그냥...
애써 들어오지 않으려고 했던 게시판이라 그랬는지..
막상 들어오고 보니..
안부인사도 하고싶고..![]()
이쁘게 알콩달콩 사시는 분들 샘(?)
나서 끄적여봤습니다..
앗~!
저희 내년엔 결혼하기로 했어요~^^
다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