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의 마지막 12월...
12월하면 웬지 눈도 많이 내릴것 같고~ 크리스마스 때문에 들떠있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12/24일이 되도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끼기란 쉽지 않게된것 같다.
그러니~ 한 해가 끝나가는데도 춥기만하고, 웬지 쓸쓸한 마음만 더 해지는 것 같고, 크리스마스날 연인을 만나도 뭐 대충 술집이나 쇼핑센터 좀 들리는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는데
오늘 서핑을 하다가 명동 롯데백화점 옆에 Lotte Euripean Christmas Village !! 를 발견...
크리스마스날 정~ 할일이 없거나, 그 전에 크리스마스, 연말 분위기를 느끼고 싶을때 한번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스마스...
뭐 아무것도 아닐수 있는데~
돈 많은 사업하시는 분들~ 던 없는 일반일들 연말분위기라도 느낄수 있게~
내년부터는 좀 신경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