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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노동조합원들의 일기(고향 앞으로~ 04.6.25)

하늘아래.. |2004.06.28 10:34
조회 56 |추천 0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일이 쉬는날이라........

여러 동지들에게 죄송하게도 오늘 고향앞으로 갑니다.

내려간다고 부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간다는데도 울먹거립니다.내려가서 같이 소주한잔 기울이자했더니 안주로 두루치기를 만들어주겠답니다.

 

동지들을 두고 저만 가는것같아 가슴이 저미어옴과 동시에,가족을 오랜만에 본다는 맘에 입가에 웃음도 머금게 되네요.

 

잘다녀오겠습니다.

쉬면서 충전도 하고 제 스스로도 더욱 다져 오겠습니다.

저를 기다리는 가족들도 더욱 다져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동지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주말되십시오

PS>이글은 "에이앤오그룹사 노동조합"의 조합원들이        조합의 노조카페에 적은  글을 발취해 올린 것입니다.        저희 "에이앤오그룹사 노동조합"은  04.3.22일에       조합설립신고를 한, 신생 노동조합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부탁드립니다. http://cafe.daum.net/anono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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