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사는 신랑감 후보 보세요.
저는 28세의 딸를 둔 엄마입니다.
아이를 시집을 보낼려구 하는데 신랑감이없어요.
큰욕심은없구요.
뜬뜬한 직장과 건강한 청년이면 좋구 우리아이가 162 이니까 거기에 맞게 크면되구요.
우리 아이도 직장 잘 다니고있습니다.
아빠, 엄마, 딸 ,둘이랍니다.
본인에게 어울린다면 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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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직장 잘 다니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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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어울린다면 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