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친하게 지내는 누나가 있습니다
지금은 부담없이 친하게 지내는 사인데...
누나가 저의 이상형입니다...
누나가 아닌 다른 여자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누나랑 만날 때 마다 제 심장이 터져 버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나는 절 동생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맨 날 애 취급하고.... 밥 먹을때도... 술 마실때도...
한때는 누나를 안 볼 생각도 했습니다... 그냥 확 고백하고... 하지만 용기가 나질 않아서...
그냥 마음을 숨기고 있는 상태이긴한데....
서포터즈 여러분~~ 제가 지금 누나와 사귀겠다는 건 아니고
천천히..누나가 절 믿음직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싶어요...
그러니 누나에게 남자답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덤으로 고백 방법까지....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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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든어택님의 요구대로 개인정보 살짝 흘려드릴게요!
여자분은 26살이라고 하네요-
사람 좋아해서 주변에 아는사람 많고 옷도 잘입으시고 얼굴도 이쁘시다는!
그리고 고백남은 22살입니다.
가만보면 잘생기셨던데 좀 수줍은 성격인듯-
여러사람 만나는 자리에서 만난 사이라고 하는데요!
자주는 아니지만 연락도 하고 지내고
밥도 몇번 먹은적이 있대요-
고백남 좀 진지하게 대하려고해도
누나는 그냥 동생으로만 본답니다..
그러니, 서포터즈 여러분!!
좋아하는 여자에게 남자답게 보이는 법 리플 많이 달아주세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