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이제 2년차에 접어든 22살 여자입니다.
년차가 점점 올라갈 수록 제테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대학다닐때는 부모님께 용돈받고 방학때나 주말에 알바해서 써버리기 일수였는 데
독립을 하고 멀리 떨어지내다보니 돈에 대한 욕심이 막 생기더라구요
나름대로 신문도 보고 인터넷에서도 제테크에 대해서 돌아다니고 책도 읽고 있습니다.
대한생명 보험 기간 20년 80세보장 월 17만원 20년뒤 돌려 받음
수협 가족사랑 ci공제 기간10년 80세보장 월 10만9천원
농협주택청약부금 기간 3년 월 10만원 이률 4%
정기적금 2년 월 10만원 이률 3.7%
정기적금 1년 월 10만원 이률 4%
미래에셋 친디아 블루칩 리치플랜 주식형1호 3년 월 10만원
미래에셋 CMA 월 10만원(월급남은거 다 넣음)
월세 월 20만원
생활비(음식값, 지하철값,데이트비용,고향가기) 약 40만원
열심히 모아서 26살때 시집갈 생각하고 있습니다.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가 내년에 제대를 하거든요
남자친구 졸업하면 결혼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결혼자금은 충분히 모을수 있을까요?
살집은 남자친구 부모님과 함께 살려고 생각 중입니다 ㅎㅎ ;;
상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