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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큰바위 |2004.07.02 10:42
조회 1,264 |추천 0

  오늘 KBS의 아침마당의 프로를 거래처에서 잠깐 보다가 느낀 것을 많은 젊은이

들에게 꼭 해주고 싶어서 글을 쓴다오 어쩜 많은 사람들이 내 생각 보다도 못할까하고도 생각이 든다오  참고로 난 환갑을 작년에 넘긴 남자올시다 .

결혼 생활 33년동안 딸에는 출가해서 귀여운 손자 손녀를 보게해서 양가의

즐거움을 주었고, 지금까지 결혼 생활을 하면서 단 한번도 폭력을 사용해 본적이

없지요 . 왜 나라고 손이 올라가고 싶을 때가 없었겠어요.

별 것 안닌일로 공연히 아내가  짜증을 부리고 이해가 안가는 신경질적인 것등

많은 사연과 사건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혹시 오늘 집사람이 생리시작이 아닌가 혹시 끝이 아닌가 하고 꼭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절대로 폭력을 행사하게 되지 않지요 사업의 어려움,주위의 사기등

삶의 괴로움이 많아도 아내는 언제나 나의 반려자이고  집안을 지상낙원으로

만들어 놓는 여인,서로 살면서 배려를 하는 것을 잘 배우면 스스로 이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나오지가 않는 답니다.

서로 남남끼리 만나서 살때에 음식이 내 입에 짜거나   매우면 아내입에도

마찬가지지요 그럴때마다 맛있다고 칭찬을 해주고 그 다음날 맛있는데 조금

싱거웠으면 더 좋겠다고 말을 하면 아내는 칭찬을받었는 데 왜 더 음식을

맛있게 할려고 노력을 안하겠어요 늙어가면서 함께 취미 생활을 하고

언제나 함께 배려하고  이제 약 10년전 부터        전에는 하지 않던 스킨 쉽을

자주 하기로 해서 정말로 닭살 돗는 다는 것이 실감날 정도로 스킨 쉽을 하면서

살아 보세요 집이 정말로 지상낙원이 된답니다.

고인이 된 어머니가 중풍에 치매일 때를 아내의 고생을 언제나 상기하면서

평생 아내에게 빗을 감는 느낌으로 살지요

모든 젊은 남성들 아내가 짜증 스럽게 할 때에  먼저 무슨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면서 참으면 폭력은 행사하게 되지가 않지요 그리고 자녀들 둘이상은

두어야 그 또한 큰 즐거움이 된다오 인생은 100m 달리기가 아니고

오랬동안 달려야 하는 마로톤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큰 욕심보다  서로 상대방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내 자신에게 꼭 맞춤은 이 여인이고 이 남자라고

생각을 하면서 즐겁고 신나는 가정을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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