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람들은 말들하죠...요즘...
IMF 때 보다도 더 힘들다고...
그걸 반영하듯 생긴 말들도 많더군요
이태백 : 이십대 태반이 백수
삼팔선 : 삼십팔세가 한계선이다
사오정 : 45세 정년을 뜻하는 것입니다
오륙도 : 56세에 회사에서 일하면 도둑
사회현실을 나타내는 말들이라고 합니다
맞는 얘기인것 같습니다...이런 저런 일들로
점점 힘들어 가곤 하죠...하지만...믿습니다..
대한 건아, 대한 열녀...홧팅하고
다시 일어나리라는 것을...
신나는 리듬에...속깊은 노래...
다시 힘내는 하루 되자구요............ 모두들 횟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