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직 형사 아들이라는 이유로 담을넘어 침입하여 목을 졸랐는데도 죄가 안되다네요!!

피해자 |2004.07.04 15:02
조회 867 |추천 0

제발 끝까지 읽어 주시고 이 한을 풀어 주십시오...
처음 저희가 집을 지을때 일입니다.
그러니깐 17~18년 전이네요
정말 어려운 형편에 조금 모아놓은 돈과 은행대출을 받아 어렵게 집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건축사무실에 일을 맡겼기 때문에 당연히 잘지어 주리라 믿었구요
집 뼈대가 거의 마무리 되고 공구리를 모두 마친다음날이였습니다.
저희 집 뒷터 주인이라는 사람이 와서는 이거 불법으로 지은거라며 당장 허물라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안면이 있는 사람이였습니다.
제가 어릴때 저희 엄마가 조그마한 구멍가게를 하셨었습니다.  물론 전세로 집을 빌렸구요
얼마정도 장사를 하시다가 몸이 안좋아 더이상 가게를 할 수 없게 되자 다른 사람에게 세를 주게 되었습니다.
그가게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저희집 뒷터 주인여자 사촌 여동생이라는 사람이였습니다.
가게안에 물건들(과자, 음료수 , 기타 부식, 냉장고등등)만 돈을 지불하고 집세는 월말에 주겠다며 미루시더랍니다. 그렇게 석달정도 다음달에 주겠다 다음에 주겠다며 집세를 주지도 않고 미루다가 석달이 지나니깐 한다는 말이 장사도 안되는 가게 인수해줬다며 집세를 못주겠다고 버티더랍니다.
자기 형부가 서귀포 경찰서 경찰이라면서요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서 경찰이면 남의 가게에 세를 내고 장사를 해놓구선 집세를 안줘도 되는건가요?
한두달은 그렇게 집세를 달라고 가서 사정도 해보고 싸워도봤지만 소용이 없었답니다.
오히려 건물주인과 짜고서 저희가 낸 전세금 조차도 돌려 받지 못하도록 해놨더랍니다.
정말 세상에 뺵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살지도 말라는 소리아닌가요?
정말 저희 엄마 너무 순진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당하면서도 경찰에 신고하면 어찌 해결이라도 되었을텐데 순진하다 보니 그런생각도 해보지도 못하고 몇달을 집 주인을 찾아가서 사정하고 사정한 끝에 얻어낸 답이 다른 세입자를 구해오면 돈을 주겠더랍니다. 여기 저기 수소문해서 겨우 사람을 구해 인수를 해주었답니다, 그 당시 전세 500만원이면 아주큰돈입니다. 그런데 이 집주인 돈이 없으니 어음으로 받아가라며 어음으로 주더랍니다. 정말 인간말종들 아닙니까? 그 어음도 일년여 정도 지난 다음에야 돈으로 받을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악연이 끝나는가 햇는데 집을 지으려고 산땅이 하필 그 잘난 형사땅 바로 앞일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정말 이세상을 착한 사람들만 당하고 살라는 세상인가 봅니다.
그렇게 다 지어놓은 집을 허물라며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그 잘난 형사분 아주머니 찾아와서 하는말 " 누가 허가를 내줬는지 몰라도 목아지 짤라부러 사켜, 당장 알아봐사켜" 하며 얼마나 사람을 겁을 주던지 솔직히 그 당시 뒷쪽에 집도 짓지도 않은 상태였고 허허벌판이였답니다. 설령 우리가 몰라서 법을 어겼다고 하면 법 잘아는 형사분이 이건 이렇게 잘못된거니깐 이렇게 하자 라고 좋은말로 하면될거아닌가요?> 형사가 무슨 큰 벼슬이라도 된답니니까?
형사면 다지 허가내준 사람 목아지를 짜르겠다니요?  멀쩡한 사람 목자르겠단 소리 형사 와이프면 함부로 해도 되는 말인가요? 내참...

이미 다지어진 집을 허물라고 하니 저희 엄마 울면서 애원했습니다. 솔직히 돈이 많이 집을 짓는것도아니고
어려운 형편에 대출까지 받아서 짓는집이라 그걸 허물면 비용은 더많이 들어갈테고 그러다 보면 공사도 더 늦어지고 저희가 그 당시 살던집이 단칸방이 였는데 그해 가을에 집을 비워 줘야하는 처지라 집이 빨리 완공이 안되면 집이 완공될때 까지 저희 가족을 길거리에서 생활해야만 했답니다.
그런데 이 피도 눈물도 없는 형사나리 듣는 척도 안하시더니 바로 시청으로 고발해버렸더군요
어쩔 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집 뒷쪽을 다허물었습니다. 그날 밤 저희 엄마 밤새 울었습니다.
돈없고 힘없다고는 이유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만 하는 세상이 정말 원망스럽다며..... 어린 저도 정말 마음아팠습니다. 무슨일 떄문인지 몰랐어도 엄마가 그렇게 밤새 슬퍼하는걸 보니 형사직업을 가진 사람은 다 나쁜 사람이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집을 짓기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얼마있지않아 다시 나타난 형사나리 이번에 도 다른 꼬투리를 잡으며 시청에 또 고발을했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막혀 평소 무뚝뚝하고 과묵하시던 저희 아버지가 형사나리께 사정을 하셨습니다.
그래도 소용 없었습니다.
도 다시 짓던 집을 허물어야만 했습니다.
그 법을 어겼다는 부분이 원래 집을 지을때 그당시에 집 건물과 담사이에 규정 거리만큼 떨어져 지어야한다는 군요 그리고 담 하나로 경계로 하고있는 집에 경우 정확하게 그 담 가운데가 경계가 되어야 한답니다.
위에서 말햇다시피 어려운 형편에 집을 짓는터라 하숙이라도 해야 했기에 방을 하나라도 더 만들어 볼려고
최대한 공간을 활용해서 집을 지으려 했던겁니다.
그런데 그걸 트집 잡고 고발까지해서 세번이나 집을 트었다 새로 지었답니다.
집을 짓는 3여년 동안 저희 부모님 정말 속이 새까맣게 다 타들어갔을 겁니다.
툭하면 와서 협가한다는게 저희 부모님 보는 앞에서 시청에 전화를 걸어 나 고형산데 여기 누가 허가내줬어? 아주 형사 형사 입에 달고 다녔답니다.

그렇게 어렵게 집을 짓고 살다 몇년안되 뒷터에 그 형사나리께서 집을 짓더랍니다.
근데 정말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우라한테 법어긴다며 세번씩이나 고발한 사람들이 자기네는 더 법을 어기며 집을 지었더군요 형사라서 법을 어겨도 되는가 보다 생각햇조 그 잘난 형사!!!
그렇게 앞 뒷집으로 17여년을 살아오면서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까진 함께 살았는데 할아버지 방이 뒷집 담벼락 바로 앞 방이였답니다. 뒷집과는7~8m 정도 거리가 있구요 구런데 노인네가 텔레비젼 소리를 너무 크게 틀어 시끌어워서 살수가 없다며 하루걸러 집에 찾아 와서는 사람을 못견디게 하더군요
저희 할아버지가 연세가 좀 있으셔서 소리가 잘안들려 일반인들보다 조금 크게 듣기는 하시지만 그 정도 거리에서 시끄럽다 할정도로 크게 틀진 않으셨거든요 그렇게 여름을 나고 나면 보통 보일러는 집 뒤쪽에 두잖아요 보일러 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며 겨울 내내 소리를 고래 고래 지르며 삼람 숨소리도 못내게 하더군요 결국 비싼 돈들여 또 보일러를 바꿨답니다. 저희 부모님 정말 법없이도 살분이십니다.
그렇게 당하시면서도 한동네서 큰소리나봤자 좋을 거 없다 조금만 양보하면 된다 그러시고는 늘 참고 사셨답니다.
그렇게 몇년 있다 저희가 2층을 올리게 되엇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또  형사나리 아주머니가 아주 생난리를 치더군요
시끄럽다고 공사하는 인부들 한테 욕을 욕을 하는데 자기가 형사 와이프라는말이 거기서 왜나옵니까?
내참.. 그뿐이면 말을 안합니. 옥상에서 삽질하다보면 슥슥 하는 소리가 나잖아요 집을 지을려면 어쩔 수 없는일 아닌가요? 그 소리 때문에 자기 낮잠도 못자겠다며 저희 옥상까지 쫓아와서 일하는 사람들 삽을 모두 뺏어 버렸답니다. 인부 아저씨들 얼마나 황당해 하시던지 그날 일마치고 가시면서 저희 엄마에게 그러시더군요 정말 형사 맞냐며 대통령 와이프도 저렇게는 못하겠다며 김일성이가 따로 없다더군요
그말이 딱  맞습니다.
그래도 저희 부모님 참 답답하시게 참았습니다.
저희 부모님이지만 이해를 못하겠더군요
그렇게 참고 사셨는데 바로 어제 또 다시 일이 생겼답니다.
오늘(7월3일) 08:30분경 저희집 외벽에 페인트 칠을 하기 위해 용역 업체에 의뢰 집 외벽 청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용역업체가 저희 동네 여러집을 페인트칠한 업체라서 믿고 맏긴 것이지요...그런데 갑자기 집 뒤쪽에서 시끌벅적 소리가 들려 나가 보았더니 뒷집 아줌마가 자기네 집으로 물이 들어온다며 청소도 하지 못하게 언성 높이며 소리를 지르고 있더군요, 알고보니 청소한다고 자기네한테 얘기를 안하고 청소를 한다는 어이도 없는 말로 꼬투리를 잡은 것입니다. 용역업체 직원들은 옆집과 앞집 일할때도 다른집에 먼저 알리고 하지 않았지만 뭐라 하는 사람들고 없고 오히려 견적 문의 하는 아주머니들이 많았다며 그래서 알리지 않은 것이였는데 정말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고 뒷집 앞마당도 깨끗하게 정릴 하고 돌아갔답니다. 그 이후 뒷집사람들이 아무말이 없길래 잘 처리되었나보다 하고 저희 부모님은 출근하셨고 저녁때즘 퇴근 하고 오셔서 아침일도 맘에 걸리고 혹시나 뒷집에 청소찌거기라도 남은게 있나해서 살피려 저희집 2층으로 올라갔셨답니다.
2층엣 뒷집 마당을 살피고 있는데 뒷집 아주머니가 나오셔서 아침일을 들먹이며 언성을 높이고 소리치며 얘길 하길래 이만저만 페인트 칠할려고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며 좀 이해해 주라고 얘기를하는데 그래도 무슨 죄인 다루듯이 계속해서 큰소리로 화를 내셨고 결국 두분이 말다툼을 하게 되엇답니다.
그 소릴 듣고 뒷집 아들과 아저씨가 나와서 같이 화를 내며 싸움이 지속되었고 나이도 어린 아들이 저희 엄마에게 개쌍년 씨발년이라며 쌍욕과 삿대질을 해대기 시작했습니다.
반말을 찍찍해대며계속 상스런말을 하니깐 저희 엄마도 많이 화가 나시겠죠 어디 나이도 어리면서 엄마뻘되는 사람한테 욕을 하냐며 들고 있던 신발을 뒷집마당으로 던지 셨답니다.
오죽 화가 나셨으면 그러셨겠어요 그러자 갑자기 너 가만안두겠어 라며 옆집담과 저희 뒷담을 타고 2층까지 쳐들어 오더군요 내가 어딜 함부로 올라오느냐며 말렸더니 저를 밀치고 저희 엄마에게 가서 멱살을 잡고 목을 조르며, 저희 엄마가 저항하자 이리저리 잡고 흔들었습니다. 그 당시 동네 사람들이 모두 그상황을 목격하였고 나이어린사람이 잘못했다며 다들 말씀하셨었죠.
그와중에 언제왔는지 뒷집아줌마와 아저씨가 올라 오셨더군요 어른한테 대드는 당신아들 말릴생각은 안하고 저희 엄마만 붙잡고 밀치면서 당신아들은 잘못하지 않고 저희 엄마만 잘못했다며 막 억지를 부리시는 뒷집아주머니를 보고 정말 기각막히더군요 그뿐인가요 말리러 오신 저희 아빠를 뒷집아저씨가 붙잡더니 멱살을 잡으며 화를 내더군요
남의 집에 막무가내로 쳐들어와서는 우리 가족들을 집단폭행한게 아닌가요? 아들과 그 아비가 어쩜 그리 똑같은지...  그와중에 저와 저희아버지는 여기 저기 긁히고 찌어지는 작은 상처들을 많이 입었고 저희 엄마가 쓰러지셨답니다 전 바로 경찰과 119에 연락을 하였답니다. 그때가 저녁 7시 20분 경 이였답니다.
제가 경찰에 신고하자 뒷집아줌마가 아들보고 빨리 도망가라며 집으로 가있으라며 아들을 붙잡고 잇는 저를 밀치며 말하더군요 아들은 다시 담을 타고 집으로 도망가버렸답니다. 아들이 도망간 이후 경찰들과 119구급대원아저씨들이 오셨구요 그 사이 정신이 든 엄마는 다행히 구급차에 실려가진 않으셨답니다.
거기서 상황 종료되고 조사를 받으러 처음 중앙파출소로 갔답니다.
그곳에서 도착한게 저녁 7시 40분경 조사를 받고 있는데 뒷집 아줌마와 아저씨가 와서 미안하다 잘못햇다라는 말한마디 없이 오히려 더 큰소리 치며 저희 보고 잘못했다고 그러더군요 정말 기가 막혀서 저와 저희 아버지는 집단 폭행으로 고소할려고 했는데 저희 엄마가 한동네 살면서 좋게 해결하자고 하도 그러셔서 저와 아버지는 고소하지 않기로 하였답니다.그리고나서 서부경찰서로 이동 한게 저녁 9시 30분 경이였습니다. 서부경찰서에서 피해자 진술서를 작성하고서 서귀포 경찰서 형사계로 가서 진술서를 작성하였는데 가해자보고는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라고만 하고  저희 엄마만 진술서를 작성 하였는데 진술과정에서 분명히 목을 졸랐다고 진술 했는데 그내용 뺴고 진술서를 작성하시더군요 그래서 왜 그내용을  뺴냐구 항의했더니 그제서야 수정하셨답니다. 그리고 저희 엄마가 한동네 사람이고 젊은 사람 앞으로 살날도 많은데 처벌은 원치 않는다고 말햇습니다. 형사가 설명을 해주면서 가택침임은 성립이 되니까 처벌을 받을 것이고 목을 조른것에 대해 진단서를 첨부 고발하시던지 이자리에서 합의를 보던지 하라더군요 제가 억울 하고 분해서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하니깐 그럼 일단 처벌을 원한다고 하고 나중에 합의를 해주던지 하라고 하더군요 그럼 그렇게 하겠다하고 진술서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럼 당연히 가해자도 진술을 받아야하고 그 과정을 피해자가 보아야하는게 아닌가요? 형사님이 진술서썼으니깐 이젠 가도 된다며 집으로 돌아가라더군요 더어이 없는건 그당시 전부를 목격한 목격자인 저도 참고인진술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말 한다디도 없이 그냥 집으로 돌아가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진술 받는중에 저희 아버지가 형사님들께 월담해서 집에 침입했고 목을 졸랐는데 법 적용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이러한 법이 적용 된다 설명을 해주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그부분은 우리가 알아서 하는부분이니까 조용히 있으라하더군요 정말 기가막힙니다. 우리라니요 엄연히 법이 있는데 형사님들이 그법을 집행하는건가요? 일반 서민들이 모르는 법에 대해서 물어 보면 기본적인건 알려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저희는 피해자였습니다. 어쩜 가해자는 손님처럼 모시면서 피해자한테 그럴수 잇는거죠? 전직 형사 아들이니깐 잘 봐주는 겁니까 ??? 막 따지고 싶었는데 엄마가 몸이 너무 않좋아 어쩔 수 없이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오는 내내 저희 엄마는 처벌은 안받게 하자 자기도 이젠 느끼고 반성했을거라며 오히려 저를 달래 주시더군요.. 그렇게 집으로와 있었는데 경찰서에서 밤 12시 30분경 전화가 와서는 얼토당토 하지도 않는 이유룰 대면서 가택칩입이 성립이 안된다하더군요 그러니간 한마디로 죄가 아니라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설마 설마햇는데 뒷집 아저씨가 전직 형사라서 그런건가요?
처음 저희가 집을 지을때부터 나 고형산데라며 툭하면 고발해서 다 지어놓은집 세번씩이나 허물게 해서 저희 엄마 아빠가 얼마나 맘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정말 돈 없고 빽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양보만 하고 당해야 하나요 저희가 민간인이기 떄문에 법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하게는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이건 당연한 가택침입이 아닌가요? 담을 타고 막무가네로 쳐들어온건데 그게 어떻게 가택칩입이 아니라구요? 그러고는 저희 엄마 멱살을 잡고 목을 졸랏는데 그건 당연히 살인미수가 아닌가요?
분명 조사 받을때는 가택침입이라며 그부분은 처벌받는 다고 해놓구선 왜 처벌이 안된다며 그러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희가 법쪽에는 무지하니깐 그렇게 해도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전직 형사 아들이기때문에 담을 넘고 남의 집에 함부로 처들어와 사람 목을 졸랐는데도 죄가 성립이 되지 않는건가요?
왠만하면 좋은 게 좋은거라고 원만하게 해결하려고 햇는데.. 사람을 우습게 보는 건지 뺵이 없어서 당해야하는건지 전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17년을 바로 옆집살면서 보일러 소리가 크다 보일러는 바꾸던지 소리가 안나게해라 나이드신 노인이 귀가 안들려 TV소리를 좀 키웠다고 동네 시끄러워서 못살겠다는둥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도 저희 부모님 언제 한번 따지거나 싸움을 걸지도 않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가고 햇는데 자기들은 개키우면서 밤낮없이 짖어대도 말한마디 안하고 여름이면 개털이날려 문조차도 열수 없어 답답하면서도 옆집인데 그럴수도 있지라며 넘어갔는데 겨우 집에 물이 좀 튀었다고 그걸가지고 나이도 어린사람이 어머니뻘 되는 사람한테 쌍욕을 하며 담을 타고 남이 집에 침입하여 사람 목을 조르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가요?? 더욱이 어이 없는건 그죄를 덮어주려는 형사님들 진짜 너무 하시는거 아닌가요???

형사님 전화 받으시고 겨우 겨우 진정해서 주무시려던 저희 엄마 갑자기 발작이 시작되고 호흡을 제데로 못하셨습니다. 그때가 새벽 2시경 119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가서 진정제 맞으시고 겨우 안정을 찾으셨습니다.

형사면 형사지 한 가족을 이렇게 괴롭히고 못살게 해도 되는겁니까?
그것도 부족해서 그 아들 이제 겨우 33살 밖에 안되었답니다. 저희 엄마는 53세 이시고요
그런 분한테 쌍욕을 퍼부은 것도 모라자 담을 타고 남의 집에 침입하여 목을 졸랐는데  그게 죄가 아니라구요?

더이상을 못참겠습니다. 그렇게 수모를 당하고서도 그냥 덮어두자는 저희 엄마말을 따르려고 햇지만
제가 못참겟고 억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한다 해도 월권남용이 지속되는한 선의의 피해자가 계속해서 생겨날 것입니다.
제발 이 억을 함을 풀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