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28개월된 큰애얘긴데요..
창피하게두 아직까지 기저귀를 차구있어여..
어제 갑자기 응가했어여~하문서 기저귀 벗겨달래서
벗겨드니 응가는 안했는데 계속 궁딩이를 긁는거예요
그래서 봐뜨니 나쁜넘의모기가 언제 물었는지
자그마치5방이나 물어뜨라구요
멍청한넘같으니 한방에 마니 먹을것이지...
양쪽궁딩이에 물려서 가렵다하구,따갑다하구
긁구...
혹시나해서 버물리 살짝 발라봐따가 애 기절하는줄 아라써요.
걍 애 안심시킬라구 후시딘 발라줬는데..
애가 쉬할때마다 아파하네요...불쌍![]()
뭐 좋을약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