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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성향은 사람마다! 나이마다! 다르다!!!

그라제 |2006.12.15 23:17
조회 235 |추천 0

투자성향은 사람마다 성격에 따라 다르지만 연령별로 보면 대체로 20대 종자돈 마련,  30대에서는 내 집 마련, 40대에서는 본격적인 자산증식, 자녀교육, 50대에서는 자녀 결혼 및 노후준비 등

 

통계상 물가인상 수치 등이 매년 발표되지만 실제 피부로 느끼는 물가 인상 느낌은 어떤가요? 물가는 오르고 상품고급화, 생활 향상등으로 인해 피부로 느끼는 것은 한마디로 돈가치가 점점 곤두박칠 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자녀들은 점점 더 커가며 교육비등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식인데다 노후생활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수입은 조금 늘어나도 지출항목이 다양하게 많아지는 듯.  한편으로는 그래도 근검 절약하면서 은행에 적금도 들지만 이자는 왜 그리 답답하게 느껴지는지.. 게다가 주위에서는 부동산, 주식투자등으로 돈을 크게 굴렸다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리고. 나만 재테크를 잘 못하고 있지는 않나.. 이런 저런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재테크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서민들이 볼 때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상담기관마다 재테크 상담 내용이 다른 듯 합니다. 

게다가 대부분 전문가들은 개인투자자들의 여러 가지 상황보다는 일정한 틀에 넣어

규격화된 상담을 해 주고 있는 것도 현실.  내 상황에 딱 맞는 재테크는 없을까?

 

같은 음식 재료를 가지고, 사람들마다 취향이 달라 만들어 먹는 음식은 다릅니다.

재테크는 많은 정보를 얻은후 많은 전문가들과 다양한 상담을 거쳐 냉정하게 분석, 기

본적인 틀을 종합하여 자신이 결정한 방법이 가장 옳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많은 전문가들과 다양하면서도 충분한 상담을 하신 후, 반드시 중심을 잡으세요,

재테크에 있어서 모든 판단 결정 책임은 반드시 스스로 져야 하기 때문.

 

자산 포트폴리오에 황금비율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은행과 부동산 및 주식·채권에 3분의 1씩 넣어두라고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성향과 연령대 등을 고려해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꾸려야 좋을 듯 합니다.

젊은 투자자들은 노년층보다 과감한 투자를 하는 성향이 있으며 반대로 노년층은 안전을

중시하는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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