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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싱글스트로크 롤 (Single-Stroke Roll)

드러머 |2006.07.04 15:31
조회 115 |추천 0

< 싱글스트로크 롤 (Single-Stroke Roll) >

 

 여기에서는 다음 두종류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A. 음표로서가 아니라 단순히 연타한다.

 

RLRLRLRLRLRL...........................................................................RLRLRLRLRLRLRLRL
느리게....           점점 빠르게.........                   점점느리게 .........   자연스럽게 가속, 감속

 

B. 음표와 템포를 설정한다.

 

    이 경우 느린 템포에서는 팔, 손목, 손가락을 전부 사용하며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손목에서 손가락으로 스트로크의 포인트가 이동합니다.
                                     5          5                    6           6                       7             7
(1) RLRL/RLRL/....   (2)RLRLR/LRLRL/.....  (3)RLRLRL/RLRLRL/...   (4)RLRLRLR/LRLRLLR/...

 

 

[  주법의 포인트 ]


 속도가 최고로 빠를 때의 손가락이 중심이 되는 핑거스트로크에 대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그립에 따라  요령이 조금씩 다른데 매치드 그립 및 그것과 같은 계통의 팀파니 그립에서는

 엄지와 인지로 단단히 스틱을 잡아서 나머지 3개의 손가락 만으로 상하(上下)로 스틱을

 컨트롤 할 수 있게 연습해야 합니다. 실제 연주에서는 연주하는 여러 상황과 느낌에 따라

 자연스럽게 손목의 움직임이 더해지기도 합니다.

 레귤러 그립(Regular Grip, 혹은 트래디셔널 그립 - Traditional Grip)으로 연주할 때는

 오른손은 매치드 그립과 같지만 왼손은 잡는 방법이 특수하기 때문에 요령이 다릅니다.

 사람에 따라 주로 선호하는 움직임은 다르지만 다음의 세종류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더블스트로크와 같은 요령

 

 RLRL/RLRL/.... 에서 L의 2타째를 더블스트로크의 움직임으로 연속해서 플레이한다는

 느낌으로 연주합니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강약의 변화가 발생하며 이것을 할때

 엄지손가락의 움직임을 동반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 Steve Gadd)

 

(2) 집게손가락을 주로 사용

 

 엄지를 조금 헐겁게 하고 인지를 메인으로, 중지를 보조적으로 사용해서 스트로크 하도록

 합니다. 손목의 움직임은 자연스럽게 하며 이 방법을 사용하면 연주가 다이나믹하게 됩니다.

 (예, Dave Weckl)

 

(3) 손목의 회전만으로

 

 손가락 중심의 주제에서는 벗어나지만 강한 연타를 하기 위해서는 에서는 역시 손목의 회전이

 가장 중요하며 마치 운동능력을 키우듯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예, Buddy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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