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다시...
30대 미혼.
현재 차이나 펀드 2천4백정도(2년정도됨. 최근에야 수수료빼고 은행이자율을 앞지름 .환율 1060원대에 가입 ㅠㅠ)
단기 채권 3천,
예금 2천 이 있음.
토막토막 있는돈 제외.
아파트 담보대출 2천 (10년 연 5.2+ 0.1~0.2 이자율)
이걸 먼저 상환해버리는것이 좋을지.
현재 생각으로는 예금 2천을 차이나 펀드에 넣어두고 연금이라 생각하고 10년정도 잊어버릴까 생각중.
단기채권은 혹시 모를 결혼자금에 라도 필요할까하여..
금융기관에 가기가 좀 여의치않고, 크게 돈이 들어갈만한 일이 없음.
제가 생각하는게 좀 무식한 발상입니까?
주택자금 상환, 펀드 넣어두고 잊어버리기. 아니면 다른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요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