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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무원의 서민들....고도를 기다리며.....

광야의 나그네 |2004.07.06 13:15
조회 549 |추천 0

무적 인간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큰 일 입니다.

카드 빚, 은행 빚 등의 독촉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주민 등록의 말소가 수 없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방어 선이 무너진 것 처럼 서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빚, 실업등의 문제와 세금, 고 물가,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의 강압등으로 말미암아

서민들의 삶은 사면초가 진퇴양란에 빠져 있습니다.

 

끝 갈 줄 모르고 압박해 오는 강포에

어느 쪽으로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

서민들은 난감해 합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한을 품고 스러져 가는

민초들의 피가 피를 뒤대이는 시대 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얼굴에 개 기름이 번지르 한 기득권 층은

"잠잠하라!! 잘 살게 해 줄테니..."라고 연설 만을 합니다.

 

 종교의 머리들과 종교의 설교자들은 뱀의 갈라진 혀처럼

거듭거듭 평화와 축복을 외쳐 댑니다.

즉, 가난한 서민들에 대한 가증스러운 조롱이지요.

 

서민들의 한숨과 탄식이 하늘에 사무치면

그 위력은 핵폭탄 보다 더 강합니다.

가난하고 궁핍한 국민들을 학대한 죄는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는 것 입니다.

 

오늘날은 공룡의 시대이지요.

힘 있고 덩치 큰 자들만 살고

소소한 자들은 한 없이 먹히는 시대 입니다.

이 시대가 바로 공룡이 멸망당한 시대의 재판이기도 합니다.

 

 북극 하늘에 계신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악한 치리자들과 부한 자들과

양의 탈을 쓴 세상의 모든 종교의 설교자들에게

화를 소나기 같이 내리실 것이라고 경고하신 말씀이 응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압제 받고 고난 받는 가난한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창조주께 큰 위로를 받게 될 것 입니다.

오늘날의 고난이 슬픔이 아니라

기쁨의 씨앗으로 승화 되는 날이 곧 올 것 입니다.

 

세상에 나타난 마지막 징조들을 잘 보십시오.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고 사람들을 미혹하며

우후 죽순 처럼 생겨난 세상의 모든 종교들이

종말을 더욱더욱 재촉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임산 하였으나 낳을 힘이 없는 것 같은 가난한 사람들이여!

이제 창가에 건 수금을 거두십시오.

저 하늘나라, 저 광대한 우주에서

기업을 얻을 날이 이미 문 밖에 다가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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