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인간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큰 일 입니다.
카드 빚, 은행 빚 등의 독촉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주민 등록의 말소가 수 없이 이뤄진다고 합니다.
방어 선이 무너진 것 처럼 서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빚, 실업등의 문제와 세금, 고 물가,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의 강압등으로 말미암아
서민들의 삶은 사면초가 진퇴양란에 빠져 있습니다.
끝 갈 줄 모르고 압박해 오는 강포에
어느 쪽으로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
서민들은 난감해 합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한을 품고 스러져 가는
민초들의 피가 피를 뒤대이는 시대 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얼굴에 개 기름이 번지르 한 기득권 층은
"잠잠하라!! 잘 살게 해 줄테니..."라고 연설 만을 합니다.
종교의 머리들과 종교의 설교자들은 뱀의 갈라진 혀처럼
거듭거듭 평화와 축복을 외쳐 댑니다.
즉, 가난한 서민들에 대한 가증스러운 조롱이지요.
서민들의 한숨과 탄식이 하늘에 사무치면
그 위력은 핵폭탄 보다 더 강합니다.
가난하고 궁핍한 국민들을 학대한 죄는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는 것 입니다.
오늘날은 공룡의 시대이지요.
힘 있고 덩치 큰 자들만 살고
소소한 자들은 한 없이 먹히는 시대 입니다.
이 시대가 바로 공룡이 멸망당한 시대의 재판이기도 합니다.
북극 하늘에 계신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악한 치리자들과 부한 자들과
양의 탈을 쓴 세상의 모든 종교의 설교자들에게
화를 소나기 같이 내리실 것이라고 경고하신 말씀이 응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압제 받고 고난 받는 가난한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창조주께 큰 위로를 받게 될 것 입니다.
오늘날의 고난이 슬픔이 아니라
기쁨의 씨앗으로 승화 되는 날이 곧 올 것 입니다.
세상에 나타난 마지막 징조들을 잘 보십시오.
마지막 때에 그리스도의 이름을 들고 사람들을 미혹하며
우후 죽순 처럼 생겨난 세상의 모든 종교들이
종말을 더욱더욱 재촉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임산 하였으나 낳을 힘이 없는 것 같은 가난한 사람들이여!
이제 창가에 건 수금을 거두십시오.
저 하늘나라, 저 광대한 우주에서
기업을 얻을 날이 이미 문 밖에 다가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