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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이네요... ...

블루스카이 |2004.07.06 15:11
조회 195 |추천 0

어느새 울 소방 나라에 빌려준지도 어언 84일째가 되어가네요...

언제 100일오려나 했는데... 이제 보름후네요... ...

벌써부터 이렇게 기다려지는데... 오늘 오후엔 시간이 너무 안가요...

아침에 다녀온 군청엘 다시한번 다녀와야 시간이 훌쩍 지낙

버릴려나... ...

오늘은 봉화에 계시는 울 쏘방 어머님께 전화나 해 봐야겟어요...

할말도 없구... 굳이 전화드릴 일도 없구 해서 전화안했는데... ....

25일 아침쯤에 들어간다해야쥐... ...

24일엔 울 쏘방과 함께... ...

이상한 상상들 하지 마시고요잉~~~ ^--------^*

요즘 이상하리만치로... 속이 좋지 않아요... ...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많이 쓰리더라구여...

그래도 울 소방 전화오면 항상 아픈데 절대 없다고 하는데... ...

어제는 머리를 했어요... 소방만나기 전에 했던 셋팅파마 소방만나서

매직하구... 그리고 어언 6~7개월 후인 어제 또다시 셋팅파마를 했읍죠...

그리고 편지 날렸드랬죠... 아~ 아직 안 날렸구낭~~

울 소방 많이 놀랄건데...

보고싶으네요...

취사병이라 다른 일반 병들보다 자유가 없는 울 소방... ...

남들 전화 10통할때... 울 소방 1통 겨우하궁~~

지난 일욜날엔 간댕이가 부었나.. 화장실간다고 나왔다가 전화했드라구요...

헐~~ 이쁜울 소방~~

편지도 쓰기는 욜라게 써놓고는 부치지도 몬하궁~~

피엑스 갈 시간이 옴써소링~~~

버거싶으네요... 너무너무~~~~~

휴~~ 그냥 너무너무 심심해서 요기와서 끄적끄적 거려봅니다... ...

이렇게라도 시간을 때워야쥐... ...

이제 남은 시간엔 군청에나 갔다 올랍니다...

그리곤 법정스님의 [홀로사는 즐거움] 이라는 책을 욜띠미 읽어야죠... ^^

다들 이쁜 기다림하시구여... ...

심심하면 같이 끄적이면서 놀아요잉~~~ ^^

남은 오후도 다들 해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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