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울 소방 나라에 빌려준지도 어언 84일째가 되어가네요...
언제 100일오려나 했는데... 이제 보름후네요... ...
벌써부터 이렇게 기다려지는데... 오늘 오후엔 시간이 너무 안가요...![]()
아침에 다녀온 군청엘 다시한번 다녀와야 시간이 훌쩍 지낙
버릴려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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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봉화에 계시는 울 쏘방 어머님께 전화나 해 봐야겟어요...
할말도 없구... 굳이 전화드릴 일도 없구 해서 전화안했는데... ....
25일 아침쯤에 들어간다해야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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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엔 울 쏘방과 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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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상상들 하지 마시고요잉~~~ ^--------^*
요즘 이상하리만치로... 속이 좋지 않아요... ...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많이 쓰리더라구여...
그래도 울 소방 전화오면 항상 아픈데 절대 없다고 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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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머리를 했어요... 소방만나기 전에 했던 셋팅파마 소방만나서
매직하구... 그리고 어언 6~7개월 후인 어제 또다시 셋팅파마를 했읍죠...
그리고 편지 날렸드랬죠... 아~ 아직 안 날렸구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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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소방 많이 놀랄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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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으네요...
취사병이라 다른 일반 병들보다 자유가 없는 울 소방... ...
남들 전화 10통할때... 울 소방 1통 겨우하궁~~
지난 일욜날엔 간댕이가 부었나.. 화장실간다고 나왔다가 전화했드라구요...
헐~~ 이쁜울 소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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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도 쓰기는 욜라게 써놓고는 부치지도 몬하궁~~
피엑스 갈 시간이 옴써소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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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싶으네요... 너무너무~~~~~
휴~~ 그냥 너무너무 심심해서 요기와서 끄적끄적 거려봅니다... ...
이렇게라도 시간을 때워야쥐... ...
이제 남은 시간엔 군청에나 갔다 올랍니다...
그리곤 법정스님의 [홀로사는 즐거움] 이라는 책을 욜띠미 읽어야죠... ^^
다들 이쁜 기다림하시구여... ...
심심하면 같이 끄적이면서 놀아요잉~~~ ^^
남은 오후도 다들 해피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