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로 수도이전을 해도 저같은 서민과는 별 관계가 없겠지만
전문가에 의하면 46조가 아니라 100조 이상의 천문학적 돈이
든다고 합니다.
그 돈을 전국이 균형발전하는데 쓴다면 우리도 국민소득 2만불 시대를
맞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통일이 되면 현재의 수도가 가장 적당한 위치라고 여겨집니다.
YTN 여론 조사에 의하면 국민의 69%가 수도이전은 국민투표에 붙여야 한다고
합니다. 무조건 찬성하는 사람은 44%에 불과 했습니다
찬성자의 대부분이 충청도 전라도 지역 사람이라고 합니다.
스님, 목사, 교수 등 사회 원로 인사들이 수도이전 반대 운동에 나서고
호남출신 이석연 변호사를 중심으로 한 전국의 일반 시민들이 12일 수도 이전 위헌
헌법소원을 낸다고 합니다. 기대해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