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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또 잠수를 타네요...ㅡㅜ

쭈니 |2004.07.10 23:43
조회 185 |추천 0

아침까지 연락기다리다 막 잠들려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하는말이 친구들이랑 나이트가서 올나잇 했다는군요...ㅡㅡ;;;

너무 어의가 없어서 막 화를냈습니다...제가 전화 한것두 문자 보낸것두

다알구 있더군요...글구 누나랑 쇼핑간다는 것두 거짓말 이었구요...

제가 전화상으로 심하게 좀 말을했습니다...(욕두하구 구랬습니다...;;;)

그러니 전화기를 꺼버리더군요...열받아서 집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어머니가 받으시더군요...자다가 일어나서 받으신지라...죄송하더라구여...;;;

제가 남친이라 말하구 전화를 바꿔달라구하니 어머니께서 "어제 같이 안있었어요???"

이러시더군요...;;;(솔직히 배신감 이빠이 느꼈습니다...)

글구 어쩔수 없으니 전화를 받더라구요...그래서 어제 같이 있던 친구 전번 부르라구했습니다...

다 제가 알고 일는 친구들이 더군요...글구 제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한테두 뭐라 그랬습니다...

솔직히 넘 화가나더라구요...다음부터는 밤늦게 까지 놀면 집에라두 전화좀 하구 다니라구했습니다...

글구 남친 생각두 좀 해달라구 했습니다...솔직히 친구들한테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전화 안받은 제 여친이 문제 이지요...솔직히 얘기했으면 저 이렇게까지 하지 않습니다...

글구 여친이 하는말이 "오빠 미안하긴한데...나 해보고 싶은게 넘많아..."

참 할말이 없습니다...끝네 자기가 잘못한건 인정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헤어지려합니다...오후에 전화와서는 미안하다구 잘못했다구 구러는군요...

아마 아침에는 피곤하구구러니 걍 대충넘어가려다가 잠자구 일나니 이게 아닌가 싶었나 봅니다...

항상 이런식입니다...일치고나서 미안하다면 끝입니다...친구들이랑 나이트가서 논게 화가나는게

아닙니다...절 무시하고 알면서도 모른척했다느게 화가 나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니 하고 싶은데로 하구 살라구 구랬습니다...

더 사귀다가는 제가 이상해질거 같아서...

제 여친이 이해심 많은 사람만났으면 좋겠네요...전 안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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