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출간되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의 위용’이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화제의 책 “부탄 : 마지막 히말라야 왕국의 사진 오디세이”는 크기가 1.5미터 * 2.1 미터이고 무게는 150파운드(약 68kg)에 육박한다.
216쪽에 담긴 350여 장의 사진들은 MIT의 프로젝트팀이 부탄을 방문해 촬영한 4만장의 사진 중 일부이며, 델 휴렛패커드 마이크로소프트 등 기업의 후원으로 이 거대한 책을 제작할 수 있었다.
가격은 받침대를 포함해 15,000달러. 수익금의 일부는 부탄 지역 학교 등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