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만 읽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따끔한 충고 듣고싶어 저의 가계부 공개합니다.
24세. 미혼이구요. 사회생활 이제 1년 5개월 못되었구요.. 월급은 현재 13번 받았고 곧 월급날이네요..
세후 94만원 입니다.
자유적금-40만원 (현500 )
청약-10만원
유니버셜 보험 - 127000원 1회 넣었는데 해약할까 생각중입니다...
(화재로 돌리고 저축을 더 할까해서..)
생활비&핸드폰요금-12만원
(자취를 하고있어서 음식에 소비가 많음)
제용돈-12~15만원
나머지는
할머니용돈&부모님필요하신거&두달에 1~2회 집에 내려가는데 쓰는 비용
이렇게 됩니다.
지출을 줄인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될것 같아요..
따끔한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