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이 헤어진지 어느덧 12일쩨 다시만난지 1년쩨군요 오늘이ㅠ.ㅠ...
횟수로따지면 3년 반 정도 ...
지금현실이 너무나도 힘들고 가슴아파 이렇게 올립니다...리플 마늬 올려주세요...악플이라도
지금그녀 생각 하면 눈물뿐이 안나오네요 ... 제가 잘못을한건지 ...
싸우기도 마늬 했죠 ... 헤어진잔 말도 마늬 하고 ...
처음 그녀 만난게 모쳇팅 사이트에서 만났습니다... 얼굴도 안보이고 단지 글만 보이는데서 ...
훔;;; 그때전 백수 엿져 갖 재대하고 집에 의지 를 좀할때죠 그러면 안데는걸 알지만 ㅡㅢ
쳇팅 에서 만나다 시간이 얼마지난후 ... 그녀 가 말을 했습니다 ... 우리 만나자고
훔;; 웬일이랴 나에게 도 이런일이 있구나 하면서 전 당연지사 오케이했죠 ...
허나 만날려고 하니 돈이 없었습니다 ...만나고는 싶은데ㅡㅜ
그래서 말했죠 그녀한데 나 너만나고 싶은데 돈이 없어 못나가겟다구 그러니 그녀 말햇죠..
갠찬다구 내가 통장으로 돈 붙여줄테니까 ...나오라구 ... 킁 ...제생전 이런여자는 없었습니다 ... 정말루
그날 아침 바로 가서 통장 만들고 연락 올때까지 기다렷죠... 정말 난 행복 한놈이다 하면서
세상에 나같은놈이 또 있을까 하면서 내 자신의 대해 부러워 했습니다 ,ㅎㅎ;;
그러고 연락이 데고 만날준비하고 나섰죠...정말 그여자 어떤 여자일까? 궁금했었습니다..
나한테 이렇게 까지하니 무지 궁금 하죠 ... 정말 이런 여자는 없었거든여 군대 같다 오기 전까지는...
만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 버스가 저앞에 보이더군요...연락을 했죠 ... 지금 내릴테니까 ? 앞으로 오라구 유훗~~ 신이낳었죠 입이 진짜 귀에 걸릴정도로 ~
내리는 순간 보이는 여자는 정말 기가 막혓었습니다...듬직 한여자엿죠 ...(조금 실망했었죠 기대감에 생각보다 듬직해서 ) 허나 얼굴은 평범햇었습니다...얼굴 스타일은 제스타일이엿거든여 ...
뭐! 이 여자가 나한데 이정도 까지 해주면서 날 만나는게 대단했었습니다...그후 같이 까폐가서 차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행복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니다...친구들 한데 연락 하면서 까지
나 이런 여자 만났으니 너도 부럽지 그러면서 ...아~ 정말 행복했었어여...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담날 연락이 왔죠 그녀는 저보다 3살 어림니다 ... 오빠 어제 재미있었구 정말 맘에 들어 우리 만나길 정말 잘했다 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놨습니다...오빠 우리 이러지말고 우리같이 나가서 살자면서
헛~ 그럼 동거? 너 아직 나이도 어리고 나도 어린데 너무 일찍 서두르는거 아니냐면서 말햇죠 ...
갠찮아 난 오빠만 있으면 뒈~ 라구했죠 이제 일은 여기서 부터 시작이 난거에요 ㅠ.ㅠ;;;
동거 1년 을 했죠 그동안 무지 많이 싸웟어요 ... 돈걱정 직장 문제 권태기 등등 ...
수없이 싸웠었어요 ...순간 열받은 때 그녀가 헤어지자고 먼저 이야길했죠...그래 열받은 상태라 저도
어케 할수가없는 상태 였죠 ...알겠다면서 그리곤 내짐이랑 다챙기고 그녀도 옆에서 자기짐챙기고 있었죠 순간 떠올리는건 욕뿐이 생각 이 안났었죠 ... 참아 욕 할려니 할수가 없었어요 그녀가 너무 잘해줘기때문에...
짐을 챙기면서까지도 헤어질맘은 없었어요 .... 그냥 욱하는 바람에 그냥 보여줄려고 만 했는데 ...
그녀 너무 화가 난거에요 ... 그녀는 마음을 먹은거죠 ...완전 헤어질려고 그리곤 그녀 짐 다 챙기고
방문 을 향해 가고 있었죠 ... 헛 정말 이제 끝나는건가? 아님 내가 잘못 했다고 빌어야하는건가?
순간 아무 생각 이 없엇죠...그냥 생각 없이 방문 앞에 주저 않고 말았습니다 그녀를 놓치기 싫었기때문에...정말 난 그녀를 너무 사랑 했었습니다 ,,, 그래서 싸운것같기도 하고 ...
그녀를 놓아 줫습니다 ...ㅠㅠ 정말 한순간 무너지는 느낌이 들더군여 오빠 나 정말 사랑하면
날 놓아줘 라구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곤 눈물을 흘리면서 방문을 열어주고 우리 다시 만나겟지 하면서
보내주엇습니다...그녀 정말 냉정 하게 떠나더군여 ... 뒤도 한번 안보고 혹시 잡을까바 옆에 지나가는 분한테 먼말을 하더군여 그러더니 그분 멈칫하더니 제가 들어 갈때 까지 길을 안가더군여 ...
그리곤 담날 연락 을 했습니다 전화 안받더군여 ... 문자 날렷습니다 ... 오빠가 미안하다 너 모질 게 하고 못나게하고 했던거 다용서 해줘라구요 날렷죠 ...답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혼자 정말 마늬 울었습니다 내 생전 저여가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고 아껴준여잔 없었습니다...
마늬 울었죠 그때도 지금 처럼 한 2주 물만 먹었습니다... 속병이 나서 병원도 다니고 ...지금도 그렇지만
그후...시간이 지나면 약이겟지 이보다 더한 군대도 같다왔는데 못참겟냐면서 일자리를 찻고 이력서 올리고 했었습니다....자리가 잡혓었습니다... 한3달 지나니 까 잊혀지더라구요 ....점점 ....
혹시 나 해서 연락 해봤습니다... 그전화 번호 아직 바꾸지 않았더군여 ... 마음속으로는 다행이다...
훔;;; 저녁 시간 쯤 모쳇 사이트 에 오래만에 들어가서 친구 나 봐야지 하고 들어같습니다...
헛 그녀 메신져에 불이 켜 져 있더라구여 ... 킁 ... 그여자방에 들어 가볼까 아님 말까
고민 했습니다... 에잇 이미 떠난 여잔데 가서 또 무슨얘기나올지 몰라 그냥 들어가지않고
접을끈을려는 순간 쪽지 가 날라오는거엿습니다... 오빠 올만이야 잘지내고 있었어? 몸은 건강하지
그러면서 쪽지 가 날라 오더군여 흠;;; 순간 기뻐습니다...영 잊은줄만 알았는데 걱정 해주니 다행이다면서 쪽지 날렷죠 ...오빠 나 얼마나 힘들었는줄 알어 그러면서 그러더라구요 .... 순간 마음은 조금 여려지고 다시만나면 또 헤어질까바 두려워서 얘긴 그쯤 하고 접을 끈어버리고 나와 버렷어요 ...
그러고 2년 쯤 정도 ... 됐을때 그녀가 무지 힘들었나봅니다 난 이제 그녀 내 마음 속에 서 사라진지
오래 전이죠 ...전화 와도 아무표정 느낌 가지지 않게 전화 받고 안받을때가 더많았었습니다....
그러고 한참후~서울로 일자리를 옴겻죠... 힘든 일 해가며 지냈죠 ... 친구들이보고싶어져서
또다시 모쳇 사이트에 들어같죠....이제 그녀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훔;;; 혼자만의 생각으로
이럴때 오늘 같은날 웨 안들어 오지 하면서 걱정 했었습니다 보고싶은데 기다리면서 서울에 혼자 있으니 외로웠져 ...그래서 그녀가 또다시 보고싶어지게 돼었습니다...다시 마음은 원점으로 돌아가고있었죠
연락 을 하니 연락이 끈겨져서 되지 않았어요 ...훔;;; 그녀도 날 찻고 있을텐가 ? 지금나 너무 힘든데
너보고싶은데 또다시 그녀 생각이 나 눈물을 흘렷었습니다... 이번에 만나면 또 다시 그녀와의 사랑이 또다기 이루어질까 ? 혼자만의 생각 의 푹 잠겨 있었습니다..그러던 후 ... 그녀 친구 연락이 되 만나자면서
연락 이 왔었습니다 ...훔;;; 그녀 친구 같이 왔었어요 ... 순간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정말 보고 싶었는데
웨 연락 이 안데냐면서 물었죠 그녀 너무 힘들었답니다 ...일은 하구 있냐면서 물었죠
일은 하고 있다하고 무슨일을하는지는 자세히 가르쳐 주진 안았습니다
다행이 날 잊을려고 일은 하고 있었구나 하면서 농담 한마디 건넷죠 ㅋ
다시 보니 반가워었습니다 ...이제 우리 사기지 안더라도 연락이라도 하자면서 연락 처 가르쳐주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함께 놀았습니다... 다시 사긴 느낌이 들었죠 ... 예전 생각 이 무척 마늬 나더군여
그리곤 헤어지고 한참 일에 열중하고 있을때 쯤 그녀 연락 이 왔습니다...
오빠 나 오빠랑 다시 시작 할테니 예전에 했던 행동들 용서바라고 날 다시 받아줘 라구 말하더군여
훔;;;; 좋긴 했으나 걱정이 들었습니다 ... 또 다시 만나서 그때 처럼 냉정 하게 가버리면 어케하나
그럼 나또 망가지는데 또 폐인되는데 부터 걱정이 먼 저 앞서 나갓죠 ... 두려움이 ....무섭고...
미안한 마음에 사절했습니다 ... 그녀 정말 힘들어 했었을겁니다... 저역시 도 가슴 아프죠
그리고 또 술한잔 먹고 혼자서 걱정 해가며.... 훔;;; 힘들었습니다...
그리곤 제가 일이 있어 서울생활 그만 두고 내려갈 사정이 생겻었습니다 ....
아~ 이제 그녀를 영영 떠나는 구나 ~ 서울을 떠나면서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곤 내려와서 또 일을 하게 됐죠... 이젠 이 악물고 성공 해서 다시 올라가야지 하고 악한마음 먹고
이제 그녀 잊고 생활 해야겟 다 다짐 하고 열심히 시작 했습니다...
훔;;; 웬일인가 내몸이 점점 아파 오는 것이엿습니다... 너무 일만 해서 그런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위 가 아파 밥도 못먹고 일하면서 위장약 만 챙기고 다니고 했었습니다... 이게속병일까요 ?
그녀생각 잊을려고 하는 생각 때문에 너무 아파 제가 그런걸까요? 살이 쭉쭉 빠졋습니다...
10키로 ....뼈만 남았었습니다 정말 ... 그리곤 일끝나고 다시 컴을 키고 모 쳇 사이트에 들어가 그녀
혹시 나 있을까바 .... 들어같죠 있더라구요...정말 힘들고 오빠 이러니 이번엔 오빠가 너한테 부탁 하니
우리 다시 인연 맺자구 했죠 ... 훔;;; 그녀 받아 주더라구요 ... 정말 좋았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병이 그냥 훌 날라가버리듯 정말 좋았습니다... 휴가 를 받고 그녀 랑 그녀 친구 같이
놀았습니다...그경비는 제 가 다 되주었죠 ㅋ 벌어놓은게 좀있어서 아깝 지 않았습니다... 그녀 도 날 위 해
마늬 힘들어했으니까요 그만큼 저도 배로 배풀어주고 휴가기간 정 말 행복 했었습니다 ...
허나 문제 가 또 하나 생긴거죠 그녀 한테 자꾸 이상 한 사람들이 저나가 오는 거엿습니다...훔 먼일로 자꾸 전화가 올까? 훔;;;그녀도 저한테는 휴가받고 온거엿는데 ... 먼일로 자꾸 저나 가 와서 싸울까 ?
무지 걱정이 돼었습니다... 한번 전화 더오면 이번엔 엿들어 봐야지 하면서 몰래 엿들었죠 ... 돈이야기 가 오고가고 하는거 엿습니다 ... 이유는 그녀 첨 만났을때 동거 를 했죠 허나 그건 자기가 벌어서 논돈으로 동거를 한게 아니고 카드 엿습니다... 2장 이걸로 서로 빼고 맺구고해서 그때 당시 생활 해왔던거죠
그일로 인해 그녀는 더 힘들어지고 더 아파 했던거엿습니다... 그래서 더 깊이 나혼자 알바 바야겟다면서 전화 번호 추적 해보았지요 ... 그녀 는 돈을 갚기 위해 이곳저곳 다닌거엿습니다...순간 멍해지는 느낌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그런곳을 가는 건 전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다방이라는곳에
그런곳에 가면 더 빚만 늘어나고 그빚갑기전에는 나오기 힘들걸 저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훔;;;
그녀 나때문에 고생 한거엿습니다...그때 번던 돈으로 지금까지 고생 해가면 아파 해온게 너무 미안했었
습니다...한편으로는 그사실을 숨기고 그런일 을 했다는것조차 좋지 않게 보았죠 ... 그러나 전 그냥 모르는척 했었습니다...그냥 오늘 있는 동안만 행복 하게 해주야지 하고 재미있게 해줄려고 노력 마늬 했었습니다... 그러고 난 저녁 에 가야덴다고 말 하더군여 .... 그래 휴가 잼나게 지냈지 ? 물었죠 물론이지 하고
재미있었다고 했었습니다...그럼 도착 하면 전화 하고 잘지내고 있어 그렇게 말하고 다시 그의 생활 하는 곳으로 마중을 나갓져 훔;;; 가슴 아팠었습니다 ... 이제 가면 쉬는날이 아니면 보기 힘들껀데... 혼자 생각 했죠 아무리 힘들어도 그런곳에 웨 같을까? 정말 가슴 아파 했었습니다... 그리곤 1주일 후 연락이 와서 울더군요 힘들다면서 세상 원망해야지 하면서 ... 그래 오빠가 힘이 되어 줘야하는데 힘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 하구나 하고 ...둘이 같이 눈물을 흘려습니다...가슴이 찡 했습니다 나 때문에 이사람이 이렇게 고생하다는게... 제가 물었죠 ... 너 다방 다니지? 물었습니다 ... 아니라구 말하더군여 다 알고 이야기 하는건데 그냥 쏙이지말고 다닌다고 말해 라구 하니 그때서야 이제 말을 하더군여... 다닌다고 ...
가슴 아프죠 ... 그래빚이 얼마길래 그러냐면서 물었죠 한 4백만원 정도 덴다구 하더군여 .... 허~
그녀혼자 이돈 값기는 무리인거 알고 있습니다... 그녀 너무 힘들어 내가 그냥 도망 쳐서 오빠 한데루 오라구 말했습니다 그후 책임은 내가 질테니 그냥 일 단 거기서 빠져 나와서 도망 쳐나와 오빠 한테루 오라구했습니다 .... 시간이 얼마 지난후 연락 이 왓더라구요 새벽쯤 잠못 자죠 혹시나 잡힐까바.....
택시 타고 무사귀환 했더라구여 저한테 정말 그때 둘이껴안고 울었습니다 ... 아침까지 정말 너가 나때문에 고생 한다고 다 이해 해 줄테니까 이젠 아무 생각 없이 여기 서 지내라구 그후 ~
1주일 쯤 지나 헨폰 추적으로 찻아 왔더라구여 그녀 한테 그땐 저는 일하는 시간이라 첨 보는 사람들이
와서 그녀 대리고 ㄱㅏ는 걸 보고 말았습니다... 햐~ 또 한번 미치겟 만들더군요.... 돌리던 기계 새우고
뒷모습을 보고 말았죠 정말 가슴이 찌져 질꺼같이 아팠습니다... 그날 회사 회식도 있는 자리라 저없으면
안데는 자린인데 ... 어쩜 좋지? 고민 했습니다 그냥 이대 로 띠어가서 붙잡을까 아님 길못가게 길바닥에
누워버릴까 도 생각 도 하고 오만 가지 생각 이 다들었습니다...뭐든 일이던지 차근차근 하면 풀립니다
안그런분들도 계시겟지만 .... ㅡㅡ;;
저녁 퇴근하고 회식 자리 못간다고 거짓말 해놓고 숙소 가서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참 난감 하더군여
정말 그때 그느낌 글자로 표현 을 못하겠네요 ;;; 허겁지겁 옷 차려 입고 연락 처 들고 뒤따라 갔습니다
사무실이더군여 가보니 ... 여타 저타 이야기듣고 안되는 일 해결 하고 돈 약속 잡아놓고 그러고 그 사무실에서 나왓습니다 선불 100만원찔러놓고 그때 마침 월급 날이라 ;;;다행이엿죠... 못주고 데려오는거보단 낳다는 생각 이 들어 찔러 주고 나왓습니다 ...그녀 랑 저랑 이제 해방이엿죠 ... 그녀 걱정 거리 저의
걱정거리 없으니 돈문제만 해결되면 돈약속은 담주 월요일 정해놓고 말이죠 ...
그녀랑 저랑 까폐가서 맘 안정 시키려고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내려 와서 둘이 같이 이야기 한참 나누고 술한잔 먹고 우리 그냥 이제 부터 열심히 살자고 약속하고 그냥 모든일 울음 으로 툴툴 털어버리자하고 또 둘이 아침까지 울었습니다 ,,,, 이젠 행복 뿐이 없으니 열심히 살자약속 했었습니다...
그리고 후 둘이 또 같이 방얻어서 같이 행복 하게 지냈죠...
그리고 3년 접어들었을때엿죠 방이좁아 다른곳으로 이사 가자고 그녀가 그러더군여 .....이사 하게되면
일자리 그만둬야데는데 이야기 했죠 ... 훔 걱정이 앞서 나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만두고 이사 가야데는데 그만 두고 가면 좀 그런데 그냥 여기서 살자고 했죠 ....
전 이사 가고 싶은 맘이 없었습니다 허나 그녀 자꾸 보채길래 알았다 이사가자하고 ... 일 접고 이사 하기로 했죠 그때 부터 싸움이 시작 덴거엿습니다...아~ 이현실 ㅠ,ㅠ 두번 다시 싸워서 헤어지기 싫은데
또 그런일이 벌어지면 어케 하나 ... ㅠ.ㅠ 이사 를 하고 집은 갠찬은곳이져 둘이 지내기에는 넉넉 한공간
훔 이정도 면 갠찬지 하고 지냈죠 ... 하지만 그후 전 백수 가 도ㅔ버리고 일자리는 잘잡히지도 않고
그녀 일할생각 전혀없고 .... 걱정 했죠 ... 생활은 월급 탄거랑 퇴직금 얼마 안데는걸로 6개월 지냈죠
둘이 이정도 쓰면 오래 쓴겁니다... 이제 막막 해지더군여 ;;; 그녀 도 답답 한건가 자기도 일자리 구해서
다닐려고 하더군여 그때서 야 ... 여자들 일자리는 많이 나왔습니다 ... 그녀 일하기 시작 했죠 ....
그리고 나도 일자리 나오면 구해 달라구 말하고 저도 구하러 다니고 ... 했죠 허나
남 자 일자리 여기는 하늘의 별따기 더군여 ....아직 백수 생활 ,,,, 참 난 감 하더군여 자꾸만 이렇게 되니까 아주일하기가 싫어지더군여 제가 .... 예전 그녀 돈 갚아 주기전 생각 만떠오르고...
그땐 돈많았는데 넉넉 했는데 웨 이사 오자 해가지고 또 걱정 거리 만들고 싸우게 만들까 ...?
일자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그녀 자꾸 일 하라 하라 하는데 나와야 하죠 발벗고 뛰다녀도
나오질 않고 미칠지경이엿습니다 그녀 돈도 얼마 못받고 일하는데서 도 서러움 받고... 욕얻어먹고
그녀도 힘들죠 나마찬가지 힘들엇고 그래도 난 참고 좀더 기다려보고 일해야지 했죠
그녀 는 여기저기 돌아 다니면서 일하고 근대 그녀 한군대서 일 오래 못하더군여 아직 어려서 인지
인내심이 없는건지 한자리에 있을려고 노력 을 하지안더군여 조금만 더 참자 힘들더라도 하면서 둘이 이야기 했죠 그녀 답답 하기만 내말 은 그녀 귀에 들어 오지않고 인제 점점 사이만 멀어지게 느껴지고
싸우기만 하고 돈이야기 다방이야기 이런 말들이 그냥 서슴 없이 나오더라구여 ;;;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러다가 손지검 까지 하게되고 ... 그녀 도 마찬가지 많이 참았답니다... 저역시도 여자한테 손지검 까지하는거 안데는걸알면서 도 .... 하게데구요 ...그녀 떠나기전 3일전 새장속에가두지말고 헤어지자고
정말 그녀 보내기 싫었습니다.. 정말 너무도 사랑했고 참자 우리 참고 견디면 더좋은 상황에서 살아갈수있다고 ... 헤어지기 싫다고 말했습니다... 전정말 놓치기싫었어요 ...그녀 이제 저한데서 마음은 멀어져간 상태 인걸 알고 있었죠 ... 씁.... 너무힘들다... 그녀 그렇게 싸우고 떠나기전 몇시간전이죠
아침에 일어나 일기장에다 그녀 일기를 쓰고 있었습니다 ... 지그시 감은 눈으로 쳐다보았죠 ....
아~ 이제 정말 떠나나보다 모른채햇죠 .. 가슴 아프고 화가 나고 미칠꺼같았습니다...너 또 이러고 말없이 나 잘때 가버릴려구 하지 라고 물었죠 그리곤 일기 못쓰게 뺏었습니다... 그리곤 오빠가 지금 까지
햇던짓 잘못 했고 널 이렇게 까지 힘들게 한거 모두 오빠 한테 있으니 용서 바랄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그녀 화풀었습니다 ... 화풀고 밥도 먹고 그녀 일나가기 위해 싯고 옷차림 을 했습니다...
인제 일가나부다 하고 생각 했죠 ...정말 화 가 풀렷음 하는데 .....
그리곤 속옷이랑 화장품 을 챙기더라구요 ... 그건 웨 챙기냐고 물었더니 그녀 일하는 곳이 음식점 이라서 덥다구하더군여 그러더니 그사장 할머니가 가게 에서 생활을 하니 더우면 샤워도 하고 일하라고
말씀 하셧다면서 그러더군여 이정도 는 잊을수 잇죠 하지만 그건 저한테 말이 안데는 거엿죠 ...
흠 걱정 했습니다 그녀 일 나갈시간이라서 집을 나가게되었죠 .... 그녀 일가기전 항상 창문 박으로
보이곤 했습니다...그러나 그날 그녀 지나가는게 보이질 않았죠 ... 그녀랑 저 키우던 강아지(줄리)
있었죠 줄리를 데리고 창문 박을 쳐다보고 있었죠 ... 하지만 보이지 않았습니다 (줄리)제가 강쥐한티
말했죠 줄리야 엄마 지나가는거 안보이네 +_+;;; 화가 나서 뛰어 갓나보다 힝;;; 화풀고나가지하면서 속으로 생각 마늬 했었습니다...정말 그녀 많이 힘들었을까 ? 그역시 저도 마늬 힘들었습니다 ...
내가 먼저 떠날려고 도 했었죠 ... 그리곤 정말 마늬참았었습니다..힘들어도;;;
저녁 일끈나고 올시간이 지나도 오질 않는거엿습니다.. 훔 ;; 웨 안오지 너무 걱정 됐습니다..
화가 너무나 거기사장이랑 술마시러 같나 했습니다...그러곤 새벽2시 오질 않았죠...
그리곤 일하는곳에 연락 을 했었습니다... 흠 웬걸 그녀 일하러 오지않고 그녀사정 이야기 다해버리고 사장 한티 2만원 정도 가불해서 가버린것이엿습니다 .... 정말 눈앞이 깜깜 하고 답답 하고 너무 화도나고
정말 미칠지경이엿습니다...결국은 내가 힘들게 해서 말없이 그냥 일간다하고 떠낳구나...
저도 정말 최선을 다하고 정말 마늬 힘들고 참아왔습니다...그냥 말없이 가버린게 너무 힘이드네요 ..생각만 하면 눈물만 앞을가려요....
지금은 그녀 말없이 가버리면 그만이고 끝이지만 여기 남아 있는 전 그게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밀린 방값그리고 세금 생각 만해도 나올 구멍이 없습니다... 방 계약 한것도 제가 한게 아니고
그녀 앞으로 한것이엿습니다.. 돈은 제가 주고... 하지만 같이 살았죠 ... 저도 말없이 잠수타버리면
그만이지만 계약 자로 돌아가지만 ...허나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전 동생 소개 로 방을얻엇고,,,
떠난 지도 2주 다되가는데 아무연락 이 없어요... 정말 눈물만 나고 아무 생각이 없고 죽을정도로
힘들어요 ... 정말 제가 잘못한건가여? 아님 그녈 2번째 만나자했을때 만나지말고 그냥 동생 사이로 지내야했을까요 아님 빚을 갚아주지말아야했을까요? 전 정 말 로 이여자만 바라보고 함께해왔던 여자인데 이런일이 두번이나 일어 나니 정말 가슴아프고 눈물로만 하루하루 보내 고있어요 ...전 정말 힘들어요
죽고 싶을정도로 ........ㅠㅠ 지금도 이글쓰면서 눈물을 한없이 흘리고 있네요
그녀도 알까요? 알면서 도 날떠난 걸까요? 정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ㅠ.ㅠ
정말 이보다도 잘 해줄껄 아니 행복 하게 해줄껄 다짐했었는데 .... 그녀 정말 싫어 떠난 걸까요 제가 너무 힘들게 한걸까요? 눈물만 흐르네요 ㅠ.ㅠ 이제 와서 후회 하면 뭐하겠씁니까? 이미 떠난 사람인데
그리곤 함꼐 옆에서 놀았던 sayclub 매일 켜놓고 온갖 메신져 다 동원해 그녀 들어 올때 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나 그녀 메신져 등록에 저 지워버렷더군여 쪽지 거부 등등 으로
정말 눈물 납니다... 이렇게 그녀 만난게 악연인지 인연적인 만남인지 정말 알수가 없네요
지금 심정 너무나도 힘들고 밤새 그녀생각에 눈물 뿐이 안나요,,,
다시 오빠 잘못했어 라구 하면서 다시 돌아 올꺼만도 같은데 ㅠㅠ
허나 그녀 지금 너무나도 예전과 똑같은 행동을 하구있어여 세이에서 같이놀때 너무 힘들어 세이클럽에
작업을 한명했더라구여 전 뭐 옆에서 그냥 아는 동생이겟지 하고 말았는데
그녀 그분을 사랑 하는 거 같았어요 외사랑 제가 너무 힘들게 하니까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거겠죠
정말 내가 못나 게 하니까 지금 생각 하면 그녀 욱 하는 성질이 있어서 욱하는 바람에 저떠난 거 같아요 첨에 헤어질때도 욱 하는 바람에 참지 못하고 떠났거든여 저도 그때 큰 충격을 받았죠 무섭고
힘들고 그리고 원망 마늬 했었습니다 ,,, 지금 도 첨이랑 같은 심정이네요 ... 무섭고 두렵고 힘들고 눈물나고 원망 마늬 하고 있습니다 ,,, 지금 그녀 술마시고 친구 동생들 만나면서 이리저리 돌아 다니고 있을꺼에요 정말 제가 바보 같이 느껴지죠 ... 너무 태연하게 행동 하는 거 같네요 .. 그녀 만약 다시 돌아 오면 저는 어케 해야할지 아님 영 영 잊고 살아야할지
지금 이렇게 만나 살아 온것도 인연인거 같네요 만약 다시 만나면 악연으로 다시 만날꺼같아요
눈물로만 하루하루 지세우니 정말 힘듭니다... 여기까지만 하겟습니다....
이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구요 두서없이 적은 글이지만
제가 잘못을했더라도 용기 낼수 있는 한마디
힘이 될수 있는 리플등 그리고 악플도 마늬 달아주셧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