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열받으면 감당 안되는 남친...

푸딩 |2004.07.14 14:19
조회 85 |추천 0

여보시오.님아,전 뜯어 말리고 싶네요////

솔직히 저두 그런경험이 있는 사람중의 한사람으로써 질책합니다. 저는 지금 6살난 이혼녀입니다.

제 서두가 넘 화려하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전 연예때부터 얼굴을 맞는걸 시작했는데 맨첨 님처럼 순진한 마음에 다 받아주었고, 사랑으로 커버하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그건 사랑두 아니고 서로를 위해서 싸우는 행동도 아닙니다.

그 사람은 님을 소유물로 여기는겁니다. 자기가 그날 컨디션이 아니거나 다른 일로 스트레스 받아 있음

님을 스트레스 상대감으로 여기고 행동하는 겁니다. 이런 사례도 있겠지요. 어렸을적 가정환경을 거슬러올라갈수도 있는문제이고, 그런 사람 계속 받아주면 저처럼 구타당하는 아내로 살며 평생 후회하다 이혼하게 됩니다. 제 말이 무슨뜻인지는 충분히 헤아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홀연히 6살된 아이와 이혼하여 경제적으로 풍족스럽진 못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구타당하고 그런성격 보질 않고, 억압당하며 살지 않아 행복합니다.

그러니깐 당신도 지금이 때이라 생각하고 늦질 않았으니, 잘 판단하세요.

명심하실껀 결혼은 안했음합니다. 그냥 계속 연예을 유지하다 진짜 뒤에서 괜찮은 사람있음 그사람에게

님의 인생 맡기세요.

 

그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