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니까..분명 마음으로는 반성을 했으니...모..어쩌라는 겁니까? 참내 어이가 없어서..
이미 지나간 일이니 사과했으니 없었던 일로 하자는 겁니까? 왜 책임은 안지는 건데요..
그 전쟁 때문에..일생을 불행하게 사신 분들이 버젓이 살아계시고..아직도 그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자기네들은 야스쿠니 신사참배며..할 것 다 하면서..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을 전쟁에 강제 집행하고 죽음으로 내 몰았으면서..죽은다음 신처럼 모신다니요..
정말 어이 없군요..
그리고 잘못했으면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을 생각을 해야지.. 그 후손들에게는 전쟁과 관련된 자세한 얘기도 해주지 않고, 왜곡된 역사를 가르치는...
그것도 반성하는 거랍니까? 정말 어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