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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잇을 한사랑병원전경이내머리속에함꼐잇네

플릇과현 |2004.07.16 01:27
조회 182 |추천 0

내가말햇지 누구한테 아마 나 우울중에 걸렷나보라구 마음이 쫓기든 불안하고 가슴이 두근거려서 힘들다고 어느 병원이든 나좀 데려다달라고 그랫더니 며칠지켜보다가자고하네 우리 셋안타깝고 불쌍하다 눈물이 글썽하네  아무말 못하고 왜그래 이말만 몇번하더니 그냥 가만히잇네 듣는말로는 맹장은 포경수술수준이라고하던데 그래도 그것보다는 아플것같아 자기야 자긴잘할수잇지 자기야 자긴 지존이잔아 (지존) 그래도 맹ㅇㅇ장은 확실하게 의사들한테는 아주쉬운일이닌까 마음이 놓여 하지만 자기 다른곳이아파서 갓다면 나 자기말 안들엇을거야 나도 모르게 병원으로갓겠지 자긴 내꺼이기도하잔아 아니 내꺼야 1년에 6개월은 내꺼구 6개월은 누구꺼구 그렇지 내곁에 멋진 자기가잇어서 정말행복해요 이젠 아프지 말아요 너무 슬프고 속상해요 가까이가지못해서 더 마음이 아프구요 등산 잘다녀오라는말에 더 눈물이나오네 안갈거에요 당신아픈데 어딜가요 더좋은곳에가더라도 저 안가요 내몸속에잇는 당신하고 함꼐있을거예요 당신 힘내요 아까말했죠 당신은 지존이라고요 수술잘받고 마음편히가져요 당신 사랑해요 정말루마니하늘땅땅만큼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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