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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깜찍한 윤은혜 따라잡을 수 있다

마당발 |2006.08.14 21:58
조회 6,211 |추천 0

윤은혜, "비궁마마의 깜찍 표정은 여전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KBS 새 월화드라마 ‘포도밭 그 사나이’를 통해 다시 안방극장을 찾은 윤은혜가 귀여운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MBC 드라마 ‘’에서 황태자비 채경 역으로 깜찍 발랄한 매력을 어필했던 윤은혜는 트레이드마크인 깜찍함으로 이번 드라마에서 역시 상큼함을 더해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사실상 윤은혜는 “‘궁’에서 채경이 철없이 명랑한 모습만 보였다면, ‘포도 밭 그 사나이’에서는 기본적인 성격은 비슷하지만, 어른이 된 느낌도 많이 표현할 것이며, 망가진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팬들은 “윤은혜의 깜찍한 연기 정말 좋았다”, “공감 가는 부분을 표현했기 때문에 더 마음 속에 와 닿았던 것 같다”, “앞으로 유쾌   감량후 소녀 장사에서 섹시 미인으로 거듭난 윤은혜 그녀의 성공 노하우 이곳에 있어요 우리도 가능해요~

 

출처 : 네이버 검색창 허벌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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