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를 매춘부라고 서스름없이 댓글을 다는것은
단어 구사 하나하나가 정말 일본스럽습니다.
앞으로는 정신나간 말을 할때는 일본스럽다라고 해야할꺼 같네요
모든 병은 그 뿌리부터 고쳐야 하는데
그들의 병은 너무 깊고 깊어
어디서부터 그들을 고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정신을 바꾸기전에 혀를 먼저 고쳐야 하는 것일까요~
할머님들의 순회 증언들이 그들을 바꾸기에는 버거운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지지와 할머님들의 희생이
언젠가는 그들도 움직이고 인권의 빛을 밝히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