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사회악이라 말씀하신 분이시군요...
제 글을 정독 하셨다는 분이 제가 맞벌이를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시네요...
맞벌이를 하지 않고 있지만..
집안일을 도와(!)주는데 인색하지 않다는 것도 모르시네요....
못 믿는다는 분들이 많지만..
상대의 말을 불신하면서 더이상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님은 님의 남편분과 저를 동일시하는 오류를 범하고 계시네요..
폭력이라.... 인정할 수 없습니다....
저의 말이 폭력이라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논쟁 또한 폭행이란 말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님은 논쟁과 폭행의 차이를 어디에다 두기에
저의 말들을 폭행이라.. 하시는지 명백한 설명이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적인 님의 단정을 인정 할 수는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