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가질수 없다면 잊어라~~~
내것이 아니면 버려라~~~
좋은 글이지....
그러나,,내 보기엔,,,웃기는 말이라는 거지..
저 글처럼 쉬운거면,,,
내가 못할께 뭐가 있었으리...
그러면서도,,,저 글처럼 쉬우려고,,
쉽게 살려고 맨날 용은 쓰지...
근데 말이지..
피할수 없어 괴롭고,..
가질수 없는걸 알면서도 새록 새록 더 생각나고
내것이 될수 없다는걸 너무 잘 알면서도 더 더욱 움켜쥐게 된단 말이지..
그래서 저 글이...내 눈에 확들어오는 가비....그런 가비...
누구나,,가지지 못한것에,,이룰수 없는것에 더 목숨을 거는 법이니까..
그래도 난,,,,
내일도 용을 쓸라네,,,
피할수 없으면 즐기려고 용을 쓸것이고,,
가질수 없다면 잊으려고 용을 쓸것이고,,
내것이 아니라면 버리려고
눈물 한번 쓱~~
한숨 한번 휴~~
그리고 가슴도 한번 쓸어내리며,,,용을 쓸것이네,,,
그리움이...이렇게 아플줄 알았다면,,
이 그리움이 생기기전에 이렇게 아플줄 알았더라도,,
난 그래도 이 그리움이 생기는 걸 묵묵히 받아 들였을것이네,,,
그리고,,,이렇게 용을 쓸것이네,,,
낼도,,,
모레도,,그 담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