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쌍방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들어서 연락하고 지내는것은 사랑이라고 봅니다.
한쪽에서 주는 관심도 사랑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사랑은 첫사랑으로 포장되어 있죠.
하지만 심하면 스토커가 되는 번외편이 있긴 하지만 ㅡㅡa
청소년에게 상처를 주기 두려워한다고해서 이쁘게 포장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그 아이가 겪어야될 하나의 성장기속에서 시련이라 이겨내리라 봅니다.
하지만 좀 더 이쁘게 포장을해서 가꿔주고 싶다면
조건을 거는거죠.
흔한 수법으로 모고등학교(좀 이름있는 학교가 있겠죠) 모대학을 졸업을 하라는 둥
그런쪽으로 회유책을 내 놓아도 될거 같습니다.
그놈이 순진해서 "누님의 말에 죽고 사는" 놈이라면 죽자 살자 공부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때의 자기 과시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보통 애기들이 연상을 좋아라하면 숨기는게 보통인데 그 놈은 자기 친구들에게
까발리고 다니는것도 모자라, 아예 세수대야 맞절까지 시도하려는거보니
어리디 어린 아가의 성질을 그대로 내보이는 것같습니다.
한마디로 당신을 갖고 노는것 같습니다. ㅡ,.ㅡ 조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