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0대 용의자의 부녀자 연쇄살인사건과 관련해 '치안 최고책임자 문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한선교 대변인은 19일 공식논평을 통해 "현재까지 확인된 피살자만 19명이며 진술대로라면 26명이나 죽이는 동안 어떤 제지도 없었다는 점은 현 정권의 민생치안이 완전히 구멍 뚫렸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한 대변인은 "치안부재로 사상 최대의 무고한 시민희생이 발생한데 대해 대통령은 국민 앞에 직접 사과해야 하고 치안 최고책임자에 대한 문책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 대변인은 "한나라당은 수긍할 만한 조치가 없으면 국회차원에서 책임을 물을 것"아라고 밝혔다.
CBS정치부 이재기기자
밑의 답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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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너무 많다. 이는 현정부의 위생정책에 완전히 구멍 뚫렸다는 것을 증명한다. 위생정책의 담당자를 문책하고 대통령은 사과하라...^^
잠온다..대통령 사과하라..
난 휴가 못간다 대통령 사과하라 ........
날씨가 너무 덥다...대통령 사과하라.
난 키보드 치느라 손가락 아프니, 대통령이 사과하고 책임져라!!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이런 시비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지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