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지겨운 하루들....
아~고민에 연속입니다.....![]()
오늘은 얼마나 덜울까!?![]()
오늘 버스는 몇분 기둘려야 올까나!?
버스 멀빡은 또 얼매나 미어터질꼬...!?
아침에 가서,,,커피를 마셔야 하나 말아야하나...?!
오늘은 얼매나 바쁠고?!
지긋한 식당밥 오늘 메뉴는 멀꼬?!
아~ 이제...언제 퇴근하지!?
또,,,퇴근길 버스는 얼마나 밀릴꼬!?
저녁밥은 묵어야해 ?! 말아야해!?....
오늘은 몇시에 자지!?...
내일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을까!?
아~얼렁 잠들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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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날마다 멀빡 터지게 고민하지만....
답은 없습니다....
상황이 닥쳐봐야 알지..............근데....그 상황이 와도,,,,
모릅니다....그시간에 너무 바빠서리///
나중에 기억이 나지요...."아~오늘은 이랬구나~~~"![]()
그래,,,"기억"이 나지요....
그 "기억"이란 넘을 없애삐야죠............항상 그넘이 말썽입니다....
안그래도 용량부족이 내 멀빡에 별~쓰잘데기 없는것 들이 꽉~차서리...![]()
암턴,,,그넘을 아는 순간부터,,,,,,,,내 멀빡은 터집니다..........![]()
얼마전부터,,,,,,,,,허리로 이어져,,,,,,,쇠골뼈까지 ...
찌릇찌릇 아픈거이,,,심상치가 않더라니..........
오늘 드디여 병원에 갔습니다.....
위궤양이랍니다..........내일 내시경을 하자했지만............나...
"바빠서 병원에 자주 못와요.......그냥 약이나 많이 주세요..."![]()
의사.......꼬박꼬박 밥 챙겨묵고,,,,,,,,,내가 좋아라하는 음식은...
죄다~ 멀리하라는 둥~~어찌 흰까운 사람들은 레파토리가 다~똑같을까나요!?![]()
"흠~~밥을 잘묵어라/////흠~~"![]()
아파도 꼬박꼬박~묵을꺼 다 챙겨묵는 동물은 인간뿐이라더니////
아파 뒈져도 밥은 묵으랍니다...고로,,,밥묵고 또 아프라는 소리....
어찌코롬 하면 쪼매 안아플까 하지만....사는거 맨날 똑같은 거이~~
돌고도는 거이~악순환이야요~~~
언젠가 내가....베짱이 김양에게
"묵고 아플바에....안묵고 안아프는게 낫지 않을까나!?"
베짱이...
"아니 넌 먹어야해~묵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단디....
니는 때깔은 좋다만,,,,그희멀건 얼굴에,,쫙~쬐진 눈에....
고거이 가위 눌릴까 무섭다....먹어라...."![]()
네~환자는 의사 말을 잘~들어야죠!?....
그래서 저녁에 밥 묵었스요
.....그래서 배가 또 아프요...![]()
아는 사람은 알 듯...위궤양은 새벽녁에 제일 심하다는...........
오늘 밤엔 또 얼마나 잠을 뒤척일까나요!?......![]()
괴로우요~~남들 다~ 잘때 혼자 깨있으면....
어디~ 부업꺼리라도 함 찾아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