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가는 계속올라가고 저역시 힘든지라,,
핸드폰은 끊어버리고,,요금이 아무리 절약해서 쓴다해도 만만치않더군요,
카드는 애초당시,,만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카드빛 단돈 십원한푼도 없지요,,
핸드폰은 처음엔 불편했지만,지금은 필요하면 공중전화쓰고 크게 일상생활에 불편함은
느끼지않아요 덕분에 요금걱정하지않고 살지요,
그런데 제주변 사람들은 촌스럽다고 하내요,
그사람들 카드빛 적게는 몇백부터,,몇천단위까지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봤을땐 하루를 살더라도 맘편한것이 제일인거같은데,
오해려 빛에 쪼들리며 사는사람들이,,저에게 촌스럽게 산다고 하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전그다지 불편한걸 못느끼고 크게 필요치않아서,않만들뿐인데,
정말 제가 시대에 뒤쳐져 사는건지요,
빛을 만들어서라도 카드를 만들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