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가고 싶은데 집안 사정의 여의치 않아서.....
계속 학비를 버느라고 공부를 못햇습니다...
여러모로 되는게 없네요..열심히 살고 싶거든요..^^
어떤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 할까 하다가..
얼마전에 몸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의사가 너무 무관심하더라구요...별로 얘기도 안해주고..
그래서 이 늙은 나이에....의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년제 졸업해서 인턴은 외국으로 유학을 가고 싶은데요........
어떤 대학교가 좋을까요..
외과쪽으로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