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밤 되셨는지요?
밤새 열대야로 뒤척이는 밤이였네요
초복날 삼계탕집사람이 넘 많아서 못드신님들저도 그날 바빠서 못먹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날이 어제부터 후텁지근...
끝나지 않을꺼 같던 장마도..물러갔으니
이젠, 삼복더위가 남아있는거겠죠?..
고운...유머방님들...
무더운 더위,
지치지 않게
오늘 더위를 잊을수 있는 음식으로 드시구요~ㅎㅎ
영양보충도...삼계탕 꼭 드세요.....^*^
상큼한 풋사과처럼,
향긋한 차 한잔처럼,
싱그럽고,
시원한 목요일 되시길 바래봅니다.^*~
삼계탕 놓고 갑니다~~~^*~아니 됐다구요 그럼 멍멍탕을 놓고 갈까요 ㅎㅎㅎ
그리고 전 몸이 아파 일찍 물러갈까하옵니다......-.-;;
흐르는곡 / JVIER RIOS - Curame (마야- 쿨하게 원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