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살 많은 사람을 짝사랑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좋아하는가보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니드라구요 .
그 사람이랑 연락두 자주하구 그러다보니 친해졌어요.
근데 그사람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음..
딸같이 생각한다고 해야하나 ??
아님 동생같이 생각한다고 해야하나..
그사람 동생이 저보다 나이가 많거든요.. ㅎㅎㅎ
여튼 그런것 같아요 .
그치만..
루미나리에라고 아시려나..
여튼
거기 놀러가자니깐,가치 놀러가주고..
힘들때 부르면 나와주고 문자하면 답문해주고..전화도 해주고..
늦으면 데려다주고 집에 무서워서 들어가기 싫다고 하면같이 있어주고 그래요.
또 아무한테도 안한 얘기를 저한테 해주고.. ㅎㅎ
이런거 보면..
여자라고 생각을 하는것도 같은데........
그저 제 생각일뿐일까요 ?
전.. 그사람한테 어린아이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