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면 알바하는 식당이 있어요~~
요번방학에는 거기서 숙식하면서 일하는데... 오늘은 일이 었어서
하루 쉬기로 하고 여기 겜방에 와있는데 기분이 찜찜하네요;;
가게 분명히 바뿔텐데 말예요..ㅋㄷㅋㄷ
오늘 학교에 갔어요.. 대출받으러요!!!
무이자 대출인데 저에게는 무진장 좋은 기회줭!!!!
좋치 않아요??? 학생의 특권인가...
그놈의 돈때문에 울기도 마니울고 비참해지는게 한두번이 아닌데..
이번에 잘돼어서 등록금 걱정좀 안했으면 좋겟네요..
그냥 너무 할게 없어서 여기 글올렸어요..
가끔 여기와서 이런저런 글 읽으면 잼있잖아요"??
우와.. 심심하다...
나는 왜 이렇게 할일이 없을까요.. 겜방에서 시간이나 죽이고잇고..
겜도 못하고... 새로운 친구나 사귀어 볼까요...
ㅋㅋㅋㅋ
요새는 따른 생각을 할게 없어서 그런가...
예전 일들이 떠오르면서 쿄쿄쿄...
에휴... 심심하종~~~
우리 식당에 놀러와욤.. 내가 서비스 잘해주께..크...이상하다..
그냥 심심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