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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올라 이세상 하직하것다.....

박귀순 |2004.07.29 00:01
조회 707 |추천 0

지난 7월7일 성남시청 강당에서 정덕희교수님이 나와 " 자녀와의대화" 라는제목아래 강연이 있었습니다. 강의가끝난후 2부라며 "브레인 얼라이브"에서 우측뇌 좌측뇌를 개발시키는 교재라는 비디오테입을 광고 설명하며 시청에서밀어주고 정덕희교수가 인정하는교재라며 인맥을 운운 시청과 교수님을믿고 교제를 신청. 연락준다며 전화번호와 주소를 적어간후 10일날 전화가왔습니다. 생각해보니 아이가 어려 안되겠다고하자 곧 서점에 출시되면 많이 비싸다는말에 교재를신청. 지로용지를 보네준다고 끊은후 12일날 택배로 교재가 도착했습니다. 박스뚜껑을 열어본후 테입에 제목만봐도 아이에게는 어려울듯해 (테입은 비닐로포장되어있고 만지지도않았음 )전화를걸어 바로 반품하려하자 1주일안에 연락이올꺼라며 담당자도 모른다 우린 배송만 할뿐이라며 발뺌. 처음에 걸려왔던 전화번호로는 아예받지도 않았습니다. 약속된 1주일이되는19일에 전화를 하니 처음과는 180도 달라진목소리로 반품은 안되고, 어디 맘대로해봐라, 우린 반품은 절대안된다, 반품하려면 박스를 풀어봤으니 물건값에 10%를 내라. 이렇게 말합니다. 참고로 그비디오테입은 50만원돈 되는물건입니다. 테입이온날 19일날 그날로 우체국긴급택배로 반품시켰지만 다음날로 다시 반송이와서 아직도 우체국에 그대로 있습니다. 입던옷도 먹던 음식도 반품시키는 이 세월에 박스 포장만 풀어봤는데 10%를 내라는게 말이됩니까. 교재 도착후 감언이설로 1주일을끌더니 이젠 지로용지를 빌미로 한달을 넘길생각인가봅니다. 도데체 뭘믿고 그렇게 뻔뻔스럽고 당당할수있는지. 정말 약이 오릅니다. 이런 무책임한 유령회사에 시청에 이름을걸로 강당을 빌려주고 여성의 인권을 운운하는 교수님이 강의만 하면 된다 는것도아니고 어떻게 이런사람들과 일을 할수있는지 성남시청과 정덕희교수님에 이름을걸고 책임을 묻고싶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성남시청, 정덕희교수홈페이지, 청화대, 소비자보호원 , 모든곳에 다 글을 올리겠습니다. 살기좋은성남? 시 승격31주년? 행사에 급급하지말고 이런 사기꾼같은 사람들이 시청을 빽그라운드삼아 활계치지못하도록 해결해주십시오. 교재이름은 "브레인얼라이브" 이며 회사는 "천호물산" 동대문구 제기동 1157-3 전화 02)925-100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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