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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르겠네요..여자의 속내^^

갈등남^^ |2004.07.29 10:24
조회 480 |추천 0

여자는 친구사이인데..단둘이서 휴가를 가자고 할 수 있나요?

예전 같은 직장에서 알게된 사이고..

그후 종종 전화통화 가끔..종종 같이 만나..인라인타는정도?

그녀는 우린 좋은 친구사이야^^라며..자주 말하지요..

근데 올휴가때 당일치기도 아닌 2박 여행인데..먼저 같이 휴가가자고 하더라구요^^

저야 기분이야 좋지만..가야할지 말아야할지..내일 출발이거든요...

친구사이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같이 여행을 가자고 하는 속내도 잘모르겠구..

하기야 그냥 기분좋게 갔다오면 좋기야 하지만..제가 나이가 좀 많은편이라..

신중하거든요...

한동안 하루에 한번 연락을 하는 사이였는데..여행가자고 한후..

연락도 잘안오구..먼저 주로 연락을 해왔는데...

통 먼지 이해가 잘안가..이렇게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게 되었습니다..

저를 만나면 정말 편하구 즐겁다는 말을 자주하지만...

주의에 그녀를 좋아하는 남자도 많은거같구..

예전 만나던 사람도 종종 전화가 온다는 말도 저에게 자주하거든요...

그녀는 단호하게 거절하고 있지만..

혹시 그녀 가슴속에 저울을 가지고 있는건지..

정말 프로라 밀고 땡기는건지..

그래서 저도 낼은 여행을 가지만도...절대 손하나 .....무슨말인지 알지요?

노력할꺼에요...

그후 그녀의 행동을 좀 볼려구요...

저의 생각은 계속 만나야할지...여기서 그만 해야할지를요?

좋아하는거 같긴한데....하루에 한번 연락하던 그녀가 요즘 또 통 연락은 안하는 이유도 모르겠구....

정말 선수라 저를 밀고 땡기는건지...아님 저한테 장난하는건지..

정말 몰겠어요...시원한 리플 부탁드릴꼐요..

당장 낼 가야하는 여행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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