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어떻게들 지내시는지요..
오늘은 더 덥다더니..실내온도가 32.5도를 가리키는군요..
예준인 오전엔 만지지 말라는것만 만지로 기어서 돌아다니느라..땀흘리고 씻고(벌써 두번이나)
맘마먹고..
이젠 피곤했는지 곤히 자네여..
며칠전부터..예준이 기저귀에 가끔씩 연한 살색에 가까운..
어떻게 보믄 분홍빛으로 보이기두하구여..
소변 본후 분비불이 아주 조금 뭍었다가..또 좀 많이 뭍어나요..
전에 한번 그랬는데..가끔씩..아기고추 찌꺼기처럼 아주 조금 뭐가 뭍어나긴했지만..
별거아니겠지하고 지나쳤는데..
며칠 자주 그러니까..
병원에 데려갈까하는데..
왜그럴까여..
요로감염이면 어쩌죠??
여기저기 찾아보니..
요산이 농축되서 그렇다곤 하는데..
특별히 열이 나거나 그러지 않거든여..
땀이야 원래부터 많이 흘렸구..
요샌 더더워서 물이랑 쥬스도 더 많이 주고 그러는데..
물을 더 먹여야 할까요??
더운데 예준이 사진보구..
더위 좀 식히세요^^
자세가 끝내주죠^^실제론 넘귀여운데..제가 너무 뚱뚱하게 찍어준거 같아여..ㅋㅋㅋ
예준엄마가 반식욕한다고 산 통인데..예준이 풀장이 되었어여..
요새 예준이 물놀이 시키느라 예준아빠랑 엄마가 몸살났어요ㅠ_ㅠ ![]()
엄마 칫솔질하는걸 유심히 보길래..
예준이도 하나 사줬더니..
흉내낸다고 하긴하는데..
거의 치발기처럼 질겅질겅 씹기만해요^^
저거 뺏으면 삐친대요![]()
참 위에 물어본거 답변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