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충격이네..얼마적에 추적60분을 보고 기가 콱콱막히더군요..
지들이 한일은 하나도 없으면서 제보자한테 같이 잡은걸로 해달라고 흥정비슷하게 했다더군요..
그래놓고 단서하나 아는거 하나 없으니 영철이가 귀하기도 했겠지요..
아주 쩔쩔매는 꼴이 발바닥 핥는걸로 보이네요...
민중의 경찰이 저럴수가 있는건지..도대체 믿을놈은 하나도 없으니 살맛 안나는 세상인건 틀림없군요..
현장검증할때 지나가는 할아버지분이 유영철에게 욕을 조금 했다고 할아버지한테 달려드는 경찰꼴이라고는...그런 경찰이 아줌마는 얼마나 더 우습게 봤겠습니까...
절때 그냥 넘어가면 안될 문제입니다...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