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ㅎㅎㅎ
한국 최초의 우주인은 사실 다른데 있다는 이 재치!!!
요즘 "한국 최초의 우주인"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언론에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MBC PD수첩팀의 한학수, 최승호 PD가 한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확정되었다고 한다.
그들이 최초의 우주인이 된 경위는 아래와 같다.
MBC PD수첩팀, 현재 미국에 가 있다. 극비리에 미국에 간 이유는 무엇일까?!!!
CNN뉴스에 의하면,
최근에 연세대 과학자들이 우주 은하의 탄생과 나이의 비밀을 캐내는 연구성과를 사이언스 논문에 발표하자,
MBC PD수첩의 한학수, 최승호는 "연세대 과학자들이 감히 우리PD들한테 사전 검증을 받지 않고 사이언스에
논문을 실은 것은 우리 동네수첩을 무시한 처사"라고 매우 분개하면서
"저들의 논문도 조작임을 기필코 밝혀내서 사이언스가 논문을 철회하도록 만들겠다"고 독설을 퍼붓더니,
"직접 우주에 나가서 논문이 거짓임을 입증하겠다"고 말하고는 지난 1월 19일 미국으로 건너가서 피츠버그대학의
섀튼의 도움을 얻어서 휴스턴 미 항공우주국(NASA)으로부터 우주선 컬럼비아호를 빌려타고 은하계로 출발하였다.
그런데 그동안 PD수첩의 황교수 논문조작 폭로로 인하여 80년 역사와 전통의 명성을 크게 손상당한 사이언스측이
항공우주국(NASA)의 정비직원을 매수하여 위 컬럼비아호가 출발하기 직전에 잠입하여 우주선 연료중에서 귀환할때 쓸 연료통을 몰래 빼내 버렸기 때문에, 위 컬럼비호는 다시는 지구로 돌아올수 없게 되었다.
중대한 문제는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대변인은 1월 21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2006년 1월 19일 MBC PD수첩의 한학수, 최승호를 태우고 발사된 우주선은 사실은 귀환을 전제로 설계된 유인우주선 '컬럼비아호'가 아니고, 혜성과 출돌실험 임무를 띈 '딥임팩트호’입니다.
여섯달 동안 1억3400만㎞를 날아가서 ‘테펠1’ 혜성에 접근하는 위 '딥 임팩트호'는 오는 7월4일에 시속 3만7천㎞ 속도로 혜성과 충돌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원래 한학수, 최승호에게 컬럼비호를 빌려주기로 하였으나 저희 항공우주국(NASA)의 인위적인 실수로 인하여 '딥임팩트호'에 그들을 태우고 발사한 것에 관하여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한편 위 NASA 대변인은 2006년 5월달에 새로 발사될 '딥임팩트 제2호'에는 미즈메디 노성일, 윤현수, 김선종, 박종혁과 류영준, 박을순, 서울대 조사위 위원장 정명희를 태우고 발사하고싶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