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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as Lilies - Andreas Scholl

전망♬ |2004.07.30 16:56
조회 267 |추천 0


 

 

-= IMAGE 1 =-
 

White as Lilies

 

I Am A Poor Wayfaring Stranger

 

White as Lilies - Andreas Scholl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Lady, as you know
My heart is full of sorrow

For I can"t see a face
Wake up with you tomorrow


Your fair looks inflame my desire
Quenched again with love
If love makes my sweet
Come to the silent grovy shade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A love like this again

A love like this again

 

White as lilies was her face

When she smiled and she beguiled
And I will never find
A love like this again

 

 

백합처럼 새하얀 - 안드레아스 숄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아가씨, 당신이 아시다시피
내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있어요
내가 얼굴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내일 당신을 깨울 수 없기 때문에


나의 욕망을 불태우는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은
사랑으로 다시금 억눌렀지요
만일 사랑이 나를 달콤하게 한다면
고요한 숲의 그늘로 와주오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이런 사랑을 다시는.

이런 사랑을 다시는.

 

백합처럼 햐얀 것은 그녀의 얼굴이었네
그녀가 미소지었을때 유혹했을때
그리고 난 결코 찾지 못하겠지
이런 사랑을 다시는.

 

 

브라이언 아사와, 데이비드 다니엘스와 더불어 3대 카운터테너로

불리는 독일 출신의 성악가 안드레아스 숄.. 여성의 음역을

소화해내는 카운터테너 중에서도 유난히 편안하고 서정적인

느낌을 주는 그의 목소리 1967년 독일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유서 깊은 키드리헤어 소년 합창단에서 노래했다.

 

 96년에 '스타바트 마테르' 등을 담은 비발디 앨범으로, 97년에는

18세기 이탈리아 작곡가 칼다라의 오라토리오

'그리스도 발 아래 엎드린 막달레나'로 권위있는 그라모폰상을 거푸

거머쥐었다.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그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는 엘리자베스 시대에서 모차르트 초기 오페라까지의

레퍼토리에서 빛을 발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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