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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니콜 SCH-V410

난감한 소... |2004.08.01 11:33
조회 710 |추천 0

전 SCH-V410을 54만원(보상)을 주고 3월 중순쯤 구입을 했습니다..

그 당시 사고 싶은 기종이 있었지만 판매원의 권유와 리콜제품이라는 말에 410제품을 선택했었습니다..

 

이 제품을 20여일 사용중 키패드 불량으로 A/S방문 결과 메인 보드 불량 판정을 받아 새기계로 교환(20여일걸림)을 해 주셨어요..

그 당시 June에서 다운 받은 음악(10곡이상) 게임(7가지)가 있었는데 다 날라갔습니다..

거기까지는 그래도 새기계로 보상 받은 거라서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달 보름 정도 지나니까..

내부 액정화면이 통화 도중 위로 툭.. 하고 튀어 오르지 뭡니까..

놀랬습니다..

바로 또 A/S 찾아갔지요..

결과인 즉..

액정 화면 불량..으로 나왔습니다..

또 고쳤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확인을 해 주시면서 잔고장이 없을거라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너무 자주 오니까.. 것두 기계 결함으로 인해..

이때도 별 불만 없었습니다..

 

그러나 7월 28일 고장이 나서 A/S를 또 방문했습니다..

결과는 기계불량..(회로)

그래서 회로를 바꾸면서 또 다운받은 것들이 벨소리 포함해서 몽땅 다 날라갔습니다..

 

기사님 말씀이 제가 운이 없어서 불량기계를 받은 거라는데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가능합니까?

이번에도 잔고장이 없을거라면서 절 돌려 보냈는데 방문시마다 잔고장 없을거라 말씀을 하는 게 이번에 안 먹히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본 손해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경제적인 문제, 시간적인 문제, 제 업무시간 이탈 등등..

V410으로 인해 제가 받은 손해가 많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V410 기종에 대해 신뢰가 없어졌고, 기계만 보면 짜증이 난다는 겁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까요?

 

다른 기종을 받는 다 해도 (기계보상) 지금까지 손해 본 걸 만회 할 수 있을까요? 새로 나온 제품들도 거기서 다 거깁니다..

그렇다고 환불 해주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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